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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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 소지섭 그의 매력에 빠져 보자.

<회사원> - 소지섭 그의 매력에 빠져 보자.

소지섭 남자가 봐도 참 멋있는 배우 입니다. 이번에는 소지섭의 매력이 듬뿍 뭍어나는 영화 이 개봉 되었습니다. 회사원은 우리 일반 적인 사람들이 일하는 것과 같이 살인 청부 업자들도 회사 출근 하는 것처럼 회사를 다니며 일을 한다는 설정의 영화 입니다. 어찌 보면 참으로 현실성 없는 설정 이랄수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영화 니까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 하진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겉으로는 금속제조 회사를 사칭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고객들의 살인 청부 의뢰를 받아 처리 하는 킬러들의 회사. 자 이 무서운 회사 아니 영화에 대해 알아 볼까요? 세상 어디나 회사원들의 일상은 고달프고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지형도 과장은 회사에서 인정 받는 우수한 회사원

벌써 두번 봤다. <회사원>

벌써 두번 봤다. <회사원>

벌써 두번 봤다. 오늘은 일요일 아니 그 전에 나 대체 몇백년만에 이글루스 들어왔으며, 영평은 또 얼마만이냐. 좀 울고 시작하자. 엉엉 ㅠ 오랜만에 타자 타다닥 거리니까 신나는구나~ 오늘 일요일. 정말 정말 오랜만에 아침 벌떡 일어나 계획한 일들을 해봤다. 10시 반 개장인 chop2(강남)를 10시까지 달려가서 30분동안 핸폰 노닥거리며 기다렸다가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볼륨펌을 했다. 거기가 그래도 가격대비 제일 마음에 듬.. 근데 가격 비싸더라 132000원 나왔는데 저번에도 그랬던가... 하지만 펌은 정말 잘 나오니 아깝진 않음. 정말 마음에 들게 나옴~ 이번에도 참 마음에 든다 ^^ 끝나니 1시. 간단히 밥먹으니 1시반. 바로 양재 AT센터로 버스타고 이동. 역시 백년만에 거기에 가봤다. 뭐 괜

회사원 그리고 착장

회사원 그리고 착장

달빛술맛|2012년 10월 14일

후암 모두들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 전 어제 불금을 보내고 오늘은 얌전히 자중하는 중입니다 어제는 학원을 갔다가 영화를 보았다가 까페에 갔다가 술을 ... 일주일에 한번쯤은 괜찮으니깐 ^.^ 드디어 저번에 샀던 화려한 원피스를 입어보았어요 대부분 찍는다는 화장실 샷 ! 어두침침하군요 다시 한번 밝은 곳에서 찍어보았지만 포커스는 사정없이 날렸네요 ! 화려한 패턴도 마음에 들었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허리선이었어요 잘록해 보인다는 *.* 어제는 '회사원'을 보았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액션이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라 ! 4DX로 영화는 처음 보았는데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영화내내 좌석에 진동이 ... 부르르 부르르 (...) 조용한 장면에서 총을 쏠때 !

회사원...  넌 일이 좋아서 하냐!

회사원... 넌 일이 좋아서 하냐!

전부터 무척 기대하던 회사원을 보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아쉬운점이 여기저기 보이는 영화였다. 영화를 본 많은 분들이 "아저씨"보다는 "달콤한 인생"에 가깝다고 하는데, 거의 정확한 말이다..특히 중반부 이후로부터는 좋았던 점: 소지섭의 슈트간지.. 몇몇 맨손 격투액션씬.. 나빴던 점 : 참신한 설정을 무색케하는 게으르면서도 무난한 진행과 설정, 몰입안되게하는 진부한 캐릭터 이제 본격적으로 이영화의 마음에 안드는 점.. 드는점.. 잡상을 떠들어보겠다.영화 홈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시놉소스는 이렇다..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분).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