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성

포스트: 25|아이템:운남성(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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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운남성 大理따리 풍경들

중국 운남성 大理따리 풍경들

차이컬쳐|2015년 2월 27일

운남성 쿤밍에서 가까운 관광도시 大理따리 입니다. 위의 염색된 제품은 저 지방 특산물 중 하나 이구요. 저도 2000년도 갔을 때 옷을 사서 입고 다닌 적이 있는데, "반드시" 처음 구입 했을 때는 '단독세탁' 한 번 하고 입어야 합니다. 물빠짐이 장난 아닙니다. 세탁하고 나면 그 뒤로는 괜찮습니다. 뭔가 막 재래스럽습니다. 기와지붕 위에 풀들이 자라 있는 것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중국무협영화에서 나오는 듯한 문과 건물 형태입니다. 저렇게 군데군데 물건들을 팔고 있는 젊은 사람들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곡식과 장작을 저렇게 묶어서 팔고 있는 아주머니 입니다. 여기 장작을 저렇게 파는 이유가 아마도 거의 집집마다 장작 등을 이용해서 화로나 난로를 피워 놓는 구조거든요. 7~8월에도 실내에는 늘 화로를 피워

운남성梅里雪山메이리설산이 있는 雨崩위벙 가는길 풍경

운남성梅里雪山메이리설산이 있는 雨崩위벙 가는길 풍경

차이컬쳐|2015년 2월 9일

오늘은 이 글 바로 아래 운남성 메이리설산과 위벙 사진 찾은 김에 그 곳을 가는 길 풍경 중 여행기에서 못 올린 사진들 위주로 올려 봅니다. 위벙가던 본 여행기 는 여기입니다. 여기는 고산지대이죠. 구름과 같은 높이에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가는 길의 풍경도 멋집니다. 또 험난하죠. 그리고 여기는 물들이 대부분 저렇게 황토색입니다. 중국의 황하강 이라고 하죠. 黄河江 이고 거기서 내려온 황토색 물 때문에 우리나라 서해를 黄海 황해라고도 하는데... 처음 들어보신 분들고 계실 듯 합니다.여기 현지주민들이 간단히 음식을 해 먹는 모습입니다. 저기 보니까 언덕에 계단식 논밭이 있고, 가축을 몰고 와서 풀을 뜯게 하더군요. 가축 몰고 오는 사진은 위의 링크에 있으니 생략하구요.보시면 산에 나무가 없고 녹

운남여행 뒷이야기_위벙지역 게스트하우스 원숭이사진들

운남여행 뒷이야기_위벙지역 게스트하우스 원숭이사진들

차이컬쳐|2012년 8월 30일

오늘부터는 중국 운남성 여행기 외의 뒷이야기 사진들을 올려 볼까 한다. 그 첫번째로. 위벙에서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원숭이와 강아지 사진들이다. 위의 원숭이와 강아지들은 줄이 닿을 듯 말듯한 거리에 매어져 있었다. 딱 강아지가 원숭이 엉덩이를 핥을 정도의 거리였다. 그러다 보니 원숭이가 엉덩이를 내밀고 강아지가 엉덩이를 핥아 주곤 했다. 저렇게 장난도 치고 놀았다. 하는 짓이 꼭 사람 같았다. 뭘 집어 올리거나 음식을 까서 먹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과 별 다를 바가 없었다.두 녀석다 호기심이 많은 듯 했다.나무타고 올라가는 건 정말 빠르게 잘 했다.쉴 때는 저렇게 들어가서 쉰다.사람들이 먹는 건 다 먹는 것 같았다. 이것저것 던져 주는 건 다 받아 먹는 듯.저렇게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사람

중국운남성여행기(부제:고2학생 공부동기부여 여행) 10일차 쿤밍으로

중국운남성여행기(부제:고2학생 공부동기부여 여행) 10일차 쿤밍으로

차이컬쳐|2012년 8월 25일

리장게스트하우스에 1:30분에 도착하여 짐싸고 씻고 거의 2:30분경 잠들어 6시에 기상을 했다. 여행내내 상만이는 스스로 알람을 듣고 일어난 적이 한 번도 없다. 마지막날이라 반드시 혼자서 일어나 보라고 했건만 결국 본인 스스로 일어나지 못했다. 평소 아버지가 깨워주는 습관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난 한국을 돌아가면 꼭 혼자서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보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이날은 오전에 비가 왔다 리장기차역에서 침대칸 기차를 구했다. 우리는 아주 운이 좋은 케이스였다. 어제밤에 마침 취소된 표를 운 좋게 구했던 것이다. 상만이와 나는 다른 칸이었지만 표가 없는 상황에서 표를 구한 것 만으로도 행운이다. 기차표가 없으면 10시간되는 여정을 또 버스를 타야한다. 나는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주인에게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