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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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1월 홋카이도 백성귀족 먹부림의 여행]삿포로 역 근처의 괜찮은 비지니스 호텔, 호텔 케이한 삿포로(ホテル京阪札幌)[8]

[16년 11월 홋카이도 백성귀족 먹부림의 여행]삿포로 역 근처의 괜찮은 비지니스 호텔, 호텔 케이한 삿포로(ホテル京阪札幌)[8]

삿포로에서 묵은 숙소인 호텔 케이한 삿포로(ホテル京阪札幌), 1박에 6000엔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고 역에서도 가까워서 골랐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삿포로역에서 걸어서 5~6분 정도 걸립니다. 방은 이런 느낌, 평범한 비지니스 호텔...인데 침다가 비교적 널찍한게 좋았습니다. 비품도 있을건 다 있고... 욕실도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체크인때 주는 식권을 가지고 가면 됩니다. 아침식사, 전날 워낙 거하게 먹어서 간단하게(...)요정도만,식사는 일식 & 양식 부페입니다. 고등어구이, 콩샐러드, 당근이 들어간 슈마이,연어구이, 다시마무침, 콩과 톳조림, 오이절임, 조기감자조림,우엉

10일간의 개막장 일본 종단 여행. <삿포로-아사히카와>

별 거 없음|2017년 3월 26일

2016년도를 병신찐따답게 빌빌대며 막장인생을 보낸 나는.2017년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장기 휴가를 신청하고. 홋카이도에 도착해서 후쿠오카로 출국하는 종단 여행을 하고 옴.흔해빠진 일본여행기이긴 하지만.여행을 다니는 동안 크고 작은 막장스러운 일이 많았기 때문에 여행기 형식으로 적어보기로 했다.사실 이 여행의 계기 자체가 막장이긴 하지만...내가 일본에 갈 땐 사진을 잘 안찍는 편이라 사진은 별로 없다.일부러 안찍은 것도 있어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이 글로 적음.. 1월 10일, 오후 3시 쯤.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니 도라에몽..과 얼어붙은 활주로가 나를 반겨줌.도착했을 땐 해가 이미 중천에 있었다. 10일이라는 장기 여행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일본에 갈 때 처럼 여권,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여행 -첫째 날-]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여행 -첫째 날-]

불타는집구석|2017년 3월 19일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첫째날(1월 19일)- 커다란 숄더백에 대충 짐을 챙기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보통 여행할 때는 큰 배낭 하나에 작은 가방 하나를 들고 다니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삿포로 공항에서 잽싸게 하코다테행 비행기에 올라야 했기에 비행기에 들고 탈 만한 적당한 가방을 새로 샀다. 체크인 해야 할 큰 가방을 만들면 나중에 삿포로에서 그 짐을 찾고 또 국내선 탈 때 붙이는 과정을 거쳐야 하니 그 시간을 아껴야 했다. 전편에서 썼던 것처럼, 이번에는 서로 다른 항공사를 거쳐야 해서 다른 방법이 없었다.공항에 도착해 일찌감치 인터넷으로 주문한 일본 포켓와이파이를 찾고 검색대로 향했다. 사람이 많아 한참을 기다렸다. 겨우 검색대를 통과하나 했더니 걸렸다. 가방 안

일본 여행기 _ 둘째날 2016.01.10

일본 여행기 _ 둘째날 2016.01.10

Moonstruck|2017년 1월 15일

노보리베츠에서 삿포로로 장소를 옮겼다 ! 한참을 자고 (언니어깨에 기대 자기도 하고) 창밖을 보니 눈이 이만~큼 쌓여 차도와 인도를 경계짓고 있었다 살짝 티라미슈 같았다 엄마가 검색해서 미리 장소를 알아 두셨던 라멘공화국에 갔다 JR삿포로역 바로 옆에 이어지는 어떤 건물 10층에 있었다 라멘집이 너무 많아서 여기저기 돌다가 아무데나 들어왔다 난 1일 30그릇 한정인 라멘을 시켜먹었는데 한국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맛의 라멘이었다 말로 맛을 형용하는 것은 어렵다. TV 속 음식프로그램 탤런트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차슈는 엄마가 안드신다고 나줬당 규석이의 조언으로 맥주 박물관을 들렀는데 맥주를 마셔볼 수는 없었다 아마 맥주 공장인가보다! 시음을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