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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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3 삿포로 포켓몬 센터와 피자 처묵처묵

일본 홋카이도 #3 삿포로 포켓몬 센터와 피자 처묵처묵

2017년 3월 홋카이도 여행기 3편! 일본 홋카이도 #1 도라에몽이 기다리는 치토세 공항 일본 홋카이도 #2 삿포로 파크 호텔과 T38 전망대의 야경 에서 이어집니다. JT 타워 T38 전망대에서 삿포로 야경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 삿포로 역과 붙어있는 다이마루 백화점의 포켓몬 센터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 여행기간에는 삿포로의 일루미네이션 축제 기간은 이미 끝난 후였지만, 그럼에도 삿포로 역 주변에는 일루미네이션 장식들이 있어서 반짝반짝하는 게 예뻤어요. 겨울밤의 즐거움이지요. 다이마루 백화점에 갔더니... 두둥! 이미 영업시간이 끝났어;ㅁ; 하지만 잘 보니 영업시간 끝난 건 8층까지의 이야기고 9층에 있는 포켓몬 센터와 식당가는 아직 영

일본 홋카이도 #2 삿포로 파크 호텔과 T38 전망대의 야경

일본 홋카이도 #2 삿포로 파크 호텔과 T38 전망대의 야경

2017년 3월 홋카이도 여행기 2편! 일본 홋카이도 #1 도라에몽이 기다리는 치토세 공항 에서 이어집니다. 삿포로 역에서 목적지인 나카지마 코엔 역까지는 불과 3정거장. 지하철에 타면 10분도 안 걸립니다. 삿포로의 번화가인 스스키노도 여기서 가깝고 해서, 어디 다니기에는 나쁘지 않은 입지로 호텔을 잡았어요. 물론 삿포로 역 근방 호텔들만큼은 아니지만서도. 그나저나 일본 역에서 스크린도어를 보면 미묘한 느낌이 듬. 뭐 한국의 스크린 도어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렇겠지만요. 나카지마 코엔 역은 그 이름 그대로 '나카지마 공원' 역입니다. 역에서 나오면 바로 나카지마 공원이 있어요. 도착시간이 밤이다 보니 그냥 깜깜함. 하지만 눈 쌓이고 얼어붙은 모습을 보니

홋카이도 여행 (5) - 삿포로, 귀국.

홋카이도 여행 (5) - 삿포로, 귀국.

홋카이도 여행 (1) - 하코다테 홋카이도 여행 (2) - 노보리베츠/도야 호수 홋카이도 여행 (3) - 오타루 홋카이도 여행 (4) - 비에이/아바시리에 이어집니다. 점심을 약간 지난 때에 아바시리에서 출발해서 비에이를 들려서 왔다지만 마지막 숙소로 지낼 호텔에 도착한 시각은저녁 9시쯤 된 때였습니다. 오후 내내 운전하면서 돌아다닌 상태라 늦었지만 저녁을 먹으러 숙소 근처인 스스키노 쪽으로 향합니다. 삿포로에서도 제법 이름있는 라멘집이라는 곳에 들려 따뜻한 라멘 한 그릇을 하고 본격적으로 한밤중의 삿포로를 구경합니다. 오사카를 상징하는 게 도톤보리의 글리코 광고판이라면 삿포로는 이 스스키노 빌딩의 닛카 광고판이라고 들었습니다.정작 실제로 마셔 본 닛카 위스키는 몇 종류 마셔보지도

[아시아나] OZ174 삿포로 비즈니스 ICN → CTS 탑승기

[아시아나] OZ174 삿포로 비즈니스 ICN → CTS 탑승기

#include <exception.h>|2017년 7월 7일

어쩌다 보니 15년 7월, 16년 7월에 이어 17년 7월에도 홋카이도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에 현지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곤 하지만 마누라 이외의 다른 여자 따위에는 관심없고 그저 먹을 거랑 온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읍니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는 것이고 갔던 데 또 가는 것 같지만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매번 다른 곳을 방문해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갈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 와중에 16년 스페인 여행기는 2022년 완결 예정으로 조금 더 늦춰지게 되었습니다. 흠흠 암튼 또 시작을 해 보아야죠 보무도 당당한 빅-비즈맨 아시아나, 대한항공 탑승 및 로켓마일, Kaligo 숙박, 가족 초대 등으로 싹싹 긁어모은 에티하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