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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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하늘 정원|2017년 11월 18일

유럽을 순방하던 이국의 젊고 호기심 많은 앤 공주(오드리 헵번)는 딱딱하고 어렵기 만한 공식 일정과 지루한 만찬 따위에 지쳐 버린다. 로마에 도착한 공주는 늦은 밤 몰래 궁을 빠져 나와 자유를 만끽하다미국 신문기자 조 브래들리(그레고리 펙)를 만나게 된다. 곤경에 처한 그녀를 자신의 집에서 묵게 해 준 조는 다음 날 공주가 실종됐다는 첩보를 접하게 되고 자신의 침대에서 자고 있는 그녀가 바로 앤 공주라는 사실을 눈치 챈다. 특종을 노린 신문기자와 철없는 공주는 로마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꿈같은 하루를 보내며 서로 사랑에 빠지고 있음을 느낀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들의 관계는 불가능한 것이고 결국 서로를 위해 자신이 돌아가야 할 자리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왕실과 조국에 대한 의무를 잊고

[로마의 휴일]을 보고

[로마의 휴일]을 보고

멋진넘|2017년 9월 2일

영화 배우를 보고 영화를 고른 것이냐? 아니다. 영화를 무슨 기준으로 볼 것인가를 물어본다면.. 역시 아니올시다 이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를 왜 보았냐 물어 보았을 경우에도 .. 말을 하기가 참 애매하긴 하지만.. 영화를 요즘 고르는 기준 따위는 버린지 오래다 영화를 보는 기준은 오직 하나.. 극장에서 그 양화를 해주었고.. 나는 거기 가는 것이고.. 아이는 뒤에서 꿈나라로 향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그 영화를 본 것이다. 물론 표를 사기 전에 영화의 평은 좀 보는데.. 이 영화의 초반에 보는 낙시에 걸렸는지.. 도대체 웃을 포인트를 주지 않는 것이... 과거 이전의 임창정이 나왔던 영화를 보고자 했을때, 아쉬움이 남는다. 약간의 비정상적인 이미지와 그

임창정 신작, "로마의 휴일" 예고편입니다.

임창정 신작, "로마의 휴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포스팅 땜빵용입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 영화도 아니고, 그냥 이런게 있는가 싶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제목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고전 명작 이름 빌려다 뭐 하자는 이야기인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는 안 되는건 고백 해야겠습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6일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