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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데빌 서바이버2: 브레이크 레코드(デビルサバイバー2 ブレイクレコード.2015)

[3DS] 데빌 서바이버2: 브레이크 레코드(デビルサバイバー2 ブレイクレコード.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2월 10일

2015년에 아틀라스에서 3DS용으로 발매한 작품. 2011년에 닌텐도 DS용으로 나온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의 3DS 이식작이자 확장팩이다. 내용은 셉텐트리온이라는 수수께끼의 존재들이 일본을 습격해 사회가 대혼란에 빠진 가운데, 죽는 얼굴 동영상이라는 속칭 니카이아에 회원 등록한 사람들의 휴대폰에 악마 소환 프로그램이 전송되어 악마를 물리친 사람이 악마를 사역하는 악마 소환사가 되는 세계라서, 13명의 악마 소환사들이 7일 동안 인류의 적 셉텐트리온과 맞서 싸우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야기다. DS용으로 나온 걸 3DS용으로 이식 발매한 만큼 추가 요소가 상당히 많다. 스토리 선택 후 게임 시작 전에 복음(이지 모드)/묵시록(하드 모드)의 난이도 선택이 가능해졌고

[AMIGA] 스트리트 해슬(Street Hassle.1994)

[AMIGA] 스트리트 해슬(Street Hassle.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2월 8일

1987년에 Beam Software에서 개발, Mindscape에서 코모도어 64, MS-DOS, NES(패미콤), ZX 스펙트럼용으로 만든 게임을, 1993년에 폴란드의 게임 개발팀 World Software에서 클론 게임으로 개발, 1994년에 Mirage Software에서 AMIGA용으로 공개한 게임. 클론 게임 중에 드물게 원작 제작사와 클론한 원작을 분명히 표기하고 있다. 정확히는, ZX 스펙트럼판을 AMIGA용으로 클론 이식한 거다. ZX 스펙트럼판 제목이 ‘스트리트 허슬’이고, 199X년으로 표시한 건 연도 미상의 작품이라 그렇다. (코모도어 64판 제목은 ‘밥 앤 럼블’이다) 내용은 집에서 잠을 자던 주인공이 바깥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자 잠에서 깨어나 카세트 테이프

[한글 패치] 다운타운 열혈물어 EX(ダウンタウン熱血物語EX.2004)

[한글 패치] 다운타운 열혈물어 EX(ダウンタウン熱血物語EX.2004)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30일

1989년에 테크노스 저팬에서 패미콤용으로 만든 동명의 게임을, 2004년에 판권을 소유한 주식회사 밀리언에서 개발, 여신전생/호혈사 일족 등으로 유명한 아틀라스에서 게임 보이 어드밴스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게임. FC 게임 원작을 GBA용으로 이식한 것이다. 내용은 ‘열혈경파 쿠니오군’에서 쿠니오가 친구 히로시를 습격한 폭력단 삼화회를 박살낸 뒤 몇 개월이 지나 더블 드래곤 형제란 별명을 가진 쌍둥이 형제 핫도리 류이치, 류지가 레이호후 고등학교에 전학 온 이후 인근 고등학교를 제압해 세력을 크게 불려 나갔는데.. 그 과정에서 쿠니오의 라이벌 사메지마 리키가 다니는 하나조노 고등학교도 타겟이 되어 리키의 여자 친구 마미가 납치되는 바람에 리키가 혈혈단신으로 구출하러 가려던 직후. 학교 교

우월기담(雨月奇譚.1996)

우월기담(雨月奇譚.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7일

1992년에 톤킨 하우스가 PC88용으로 만든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을 1996년에 반다이에서 PS1용으로 이식한 게임. 우에다 아키나리 의 고전 호러 소설 ‘우월 이야기’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내용은 불치병에 걸린 주인공이 고민 끝에 자살을 결심하고 병원 옥상 위에 올라가 몸을 던지려 했는데 그때 갑자기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 3개의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다. 톤킨 하우스는 단순한 액션, 슈팅, 스포츠 게임을 내왔는데 캇토비! 택배군이나 용의 아이 파이터처럼 특이한 게임이나 사이버 나이트처럼 소설을 원작으로 삼은 게임도 만들었지만 이런 호러 게임을 만든 건 꽤 의외다. (아니, 사실 모로호시 다이지로 원작의 암흑신화 야마토 타케루 전설 게임을 만들었으니 의외일 것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