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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2 –맥시멈 스피드 (Charlie's Angels: Full Throttle.2003)
2003년에 McG 감독이 만든 미녀 삼총사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3년 후, 미 법무성과 연방요원이 관리하던 FBI의 증인 보호 프로그램 HALO가 담긴 2개의 타이타늄 반지가 악당들의 손에 넘어가고, 증인들이 무차별 살해되는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찰리로부터 악당들의 표적이 된 증인을 보호하라는 새로운 미션을 받은 미녀 삼총사가 미션 수행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보다 제작비가 상승해 이제는 1억 달러를 거뜬히 넘어간 만큼 스케일은 한창 커졌다. 몽고 북부의 주점에서 도적들과 싸우는 것부터 시작해 탱크, 헬리콥터까지 초반에 다 나오고, 산악 오토바이 대회, 3인 합동 쇼걸, 물류 창고에서의 집단 전투, 투명화 슈트를 입고 달리는 자동차를 추격, 헐리웃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2000)
2000년에 McG 감독이 만든 액션 코미디 영화. 원제는 ‘찰리의 천사들’. 국내판 제목은 ‘미녀 삼총사’다. 내용은 나탈리 쿡, 딜런 샌더스, 알렉스 먼디 등 3명의 미녀들이 백만장자 찰리를 위해 일하는 통친 엔젤이라는 특수 요원이 되어 찰리의 친구이자 메신저 역할을 하는 보슬리로부터 스피커로 말을 거는 찰리에게 갖가지 미션을 받아 수행하던 중, 혁신적인 음성 인식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자 에릭 녹스가 통신 위성 회사 레드 스타의 사장 로저 커윈에게 납치된 것을 구출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1976년부터 1981년까지 5시즌이나 방영한 미국 TV 드라마 2000년에 극장판으로 리메이크한 것인데 원작으로부터 무려 24년 후에 나온 작품이다 보니 원작의 멤
꾸베씨의 행복여행
사이몬페그 분 때문에 본 영화. 팬심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이분 연기력이 좋았다. 비록 자연스러워야 할 대목에서 약간의 에너지가 넘쳐버리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영화가 그래야 하는 대목이라 그런 것에다 본인 연기 특징이니 크게 상관은 없다고 본다. (흔한 팬의 쉴드) 여기서 사이몬페그 분의 얼굴 주름이 자글자글한 거 보고. 이젠 연륜이 느껴지더라. 그래서 처음에 정신과의사라는 컨셉이 이상하다고 느껴졌는데 정말 꼭 맞은 옷을 입은 느낌이 들어서 기묘했다. 하지만 여행을 시작한 이후에 행동과 표정에서 느껴지는 어린스러움이 겹쳐져 정말 알수없는 호감이 치고올라왔다. 연륜이 있으나 격식은 차리지 않는 자유분방한 이미지가 느껴져서 결말의 모습이 참되게 다가오게 만들었다. 이건 정말 최적의 캐스팅이다. 결론은 월드즈엔

나가요 미스콜(2014)
2014년에 한동호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내용은 강남 룸살롱에서 잘나가던 에이스였던 미스 신, 미스 고, 미스 최, 미스 리 등 4명의 나가요들이 나가요 은퇴 선언을 하고 미스 리의 고향인 전북 진안으로 내려가 미스콜 다방을 개업해 커피 배달을 하면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과연 요즘 나온 영화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굉장히 낡았다. 90년대 나오던 빨간 딱지 영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우선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것도 없다. 그냥 나가요들 4명이 커피 배달하면서 남자 손님과 썸씽이 생기는 건데 그게 결국 남자에게 성희롱을 당하거나, 역으로 남자를 성희롱을 하는 내용만 계속 나와서 보기 민망한 수준이다. 이건 야해서 보기 민망한 게 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