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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우수기업 35곳 선정
선정 기업은 3년간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대화와 협력으로 모범적인 상생의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2024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35개사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총 145개사가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신청에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면 심사와 2차 사례 발표심사 등을 거쳐 중소기업 18개사, 대기업 12개사, 공공기관 5개사의 총 35개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업 안팎이 변화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화와 협력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성과 개선, 고용안정 및 이직률 개선, 원하청 상생과 같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미원화학주식회.......

외국인력의 체계적 관리, 보호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외국인력의 체계적 관리, 보호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5.(금) 동아일보 “하루 300명 입국 외국인근로자, 관리는 ‘낙제’” 오피니언 관련 2. 설명내용 고용허가제는 사업주와의 근로계약을 전제로 취업비자를 받아 입국하여 내국 인력이 부족한 업·직종에서 근로하는 것이므로,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것이 원칙임 다만, 현재도 사용자의 근로조건 위반 또는 부당한 처우 등 법률에서 정한 사유가 있을 경우는 사업장 변경이 가능함 또한, 정부는 E-9 근로자의 장기근속특례*, 숙련기능인력(E-7-4)으로 전환 등 국내 적응도가 높은 숙련 외국인력을 우대, 적극 활용하는 제도적 지원을.......

앞으로 불법파견 감독 및 산업안전관리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불법파견 감독 및 산업안전관리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화) 연합뉴스 “野 박홍배 ‘아리셀 불법파견 감독 소홀...안전컨설팅도 형식적’” 2. 설명내용 < 불법파견 근로감독 관련 > 정부는 파견근로자 등 비정규직 근로자 보호를 위한 근로감독을 지속 강화해 왔음(연간 1,000여개 사업장) 불법파견 등 현장관행에 대한 효과적 개선을 위해 사업장을 선별하고 적발률(약 3배↑)을 높이는 방향으로 근로감독을 내실화하는 한편, 불합리한 차별에 대한 감독도 대폭 확대(약 11배↑)해 왔음 앞으로도 불법파견으로 인한 근로자 보호를 위해 영세 제조업체 불법파견에 대한 감독도 강화해 나가겠음 근.......

고용노동부, 일·육아 양립 위해 여성 다수 사업장 직접 방문한다
육아지원제도 활성화 위한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6.17.~6.28.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6월 17일(월)부터 2주간 여성 다수 종사 업종인 어린이집, 복지센터, 중소병원 등을 대상으로 육아지원제도 활성화 및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합니다.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에는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한 육아지원제도 및 근로계약서 작성 등 사업 운영에 꼭 필요한 기초노동질서에 대한 캠페인과 같은 집중 홍보와 현장 지도를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일·육아 양립 여건을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노동권을 보호합니다. 6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이정식.......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