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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헬로키티 따위는 누가 줘도 안갖는 성격인데, 비행기가 온통 헬로키티로 도배 비행기 외관보고 경악, 비행기 타서는 더 경악, 기내식은 충격과 공포 그러나 결국, 저 귀여움에 손발이 오그라들었다가 빠져들었다. (자존심상해) 하늘 첫날만 날씨 좋고 나머지는 죄다 우중충 교통카드 지하철, 완전 깨끗 지하철에서는 물도 마시면 안된다던데 남색의자는 노약자석 비어도 앉지 않더라 최근에 개통한듯한 역 딘타이펑 본점, 그리고 우육면으로 유명한 그곳 뭐 그런데 찾아갈 때 이 역을 기점으로 찾아가면 더 빠르다 가이드북은 아직 업데이트 안된듯 귀여운 신호등 저 사람이 열심히 걸어간다 그리고 숫자로 남은 시간을 표시해주는데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3초 만에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인데 막 80초;;; 맹고빙수 가

계륜미가 내한해서 팬미팅을 한다고 ... ?
계륜미 내한, 영화 '여친 남친' 홍보위해 한국팬과 미팅 18일 내한해 이틀 간 기자 간담회, 인터뷰, 시사회 뿐만 아니라 팬미팅까지 가진다고 한다. 저는 계륜미를 처음 본 작품이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였는데 작품 자체에서의 캐릭터는 충격과 공포였지만, 배우 자체를 좋아하는 이유가 작품 속 캐릭터보다 외모와 목소리이다보니 개인적으로 린즈링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팬미팅 하면 참석하고 싶어하는 진성 팬들이 상당히 모일 것 같은데 직찍, 직캠술사들의 결과물을 기대해본다. 이번 작품도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만큼이나 전개나 설정은 (개인적으로) 충격과 공포일 듯. 여담이지만, 제목도 제목이지만 영화 정보에 공개된 스크린샷도 보

TAI~PEI~3
밤에 잠시 웰콤 마트에 들러서 장을 봤는데 참 좋습니다.중국어를 몇 번 시도하였으나 "뚜어샤오치엔(얼마예요?)"에 대한디테일한 설명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패쓰. ㅎㅎㅎ 그리고 밝아온 아침~아침 댓바람부터 함바오를 먹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지만 동네에는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모스버거로 떼웠는데아, 모스버거에서 파는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이것은 롯데리아 새우버거보다 맛있는 새우가 들어있는 달콤한 샌드위치라네! ㅎㅎㅎ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 딴수이(딴수이 라인 종점) 생각보다 재미도 없고, 엄청 덥고, 한강이 훨씬 좋았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재빨리 돌아오는 길에이게 왠걸. 이곳은 학교앞 갖은 불량 장난감 및 불량식품을 모아놓은 곳 발견?!폭풍 구경 및 폭풍

대만여행.2012.12.07.1914창의문화원구에서 집까지
여행 마지막날.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긴 뒤 가까운 곳을 둘러보기로 했다. 야속하게도 날이 기막히게 좋았는데, 우산을 쓰고 트렁크를 끄는 것보다는 나으니 다행이긴 했다. 숙소 바로 옆이 1914 창의문화 원구라 보러 갔다. 원래 공장지대였던 이 곳은 지금은 각종 문화 행사와 카페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낡은 건물과 녹음이 잘 어우러져 분위기가 신비하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놀러 나온 사람이 많았다 . 간의 의자이긴 한데 어쩐지 굉장히 긴 녀석들. 정확한 용도는 모르겠는데, 영화 포스터가 쭉 나란히 전시되어 있었다. 영화에 관련된 문화 시설이 있는 듯. 우측 하단에 어쩐지 위험해보이는 형님들이... 12월이라고 생각하기 힘든 온난한 날씨 덕에 어디나 평화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