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55 posts
대만여행. 2012.12.06.예류에서 타이페이101타워까지
일어나니 발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무릎이 아파서 케X톱을 붙였다.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아무튼 조식은 훌륭. 어제는 무료인 줄 몰라서 안시켰는데, 사실 달라면 주는 오믈렛. 아이스크림도 초코, 바닐라, 딸기의 삼종세트가 아니라 민트초코, 망고 등등 좋은 것들이었다. 게다가 온도도 딱 적당해서 퍼오기도 먹기도 완벽했다. 맛 자체보다 이 적정 온도 설정에 감탄했다. 타이페이의 아침. 좀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역에서 발견한 여자 화장실의 사용 현황 전광판. 편리할 것 같긴 한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 좀 넘게 달려서 예류에 도착했다. 식사후 버스에 탔더니 속이 그리 영 좋지 않았다. 바닷가라 정박중인

대만여행2012.12.05.고궁박물관에서 용산사까지
드디어 화려한 조식시간. 그동안 가본 어떤 숙소보다 조식이 화려했는데, 낫토가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일본에서도 못먹은 낫토를 대만에서 원없이 먹게 될 줄이야... 남자 요리사 둘이 보였는데, 한 명이 금발이라 모 애니메이션이 떠올랐다. 박물원 가는 버스 정류장의 옆 정류장. 다들 색색깔의 우산을 쓰고 길게 줄 서있는게 신기했다. 박물원행 버스.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전광판이 달려있다. 의자 귀퉁이에 둥근 손잡이가 달려있는데, 꽤나 잡기 좋았다. 고궁박물원.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란다. 안개 속의 모습이 무슨 유파의 총본산처럼 보인다. 아쉽게도 내부 촬영은 금지라 사진은 찍은게 없는데, 일단 박물관이 그리 크지 않다. 전시물을 계속 바꾼다던데, 꽤 자주 바꿔야 할 듯 했다

중국 시상식 들여다보기! 중국 ★들의 집합, 제 49회 진마(金马) 시상식
이제 2012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_+연말이 되면 한국도 방송국 마다 시상식, 영화제, 뮤직 페스티벌로 시끌벅적해지겠네요~^^오늘은 중국 영화인들의 가장 큰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진마(金马) 시상식을 소개해드릴께요 ^,^ 24일 타이완에서 열린 타이완 영화제 '진마쟝(金马奖, Golden Horse Award)' 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입니다!1962년에 처음 개최된 후 중국 영화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영화제랍니다 진마쟝은 홍콩 영화제 진샹쟝(金像奖, Hong Kong Film Awards), 중국 대륙 영화제 진지쟝(金鸡奖, Golden Rooster Award), 대중영화제 바이화쟝(百花奖, Hundred Flowes Award)와 같이 중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영화제 입니다. 올해

대만 타이베이 출장 (3) 2012/11/6 주로 먹부림
아침에는 모스 버거를 먹기로 했습니다. 세트 메뉴 안 시키고 버거만 시켜서 간단히 먹었죠. 가격도 적당했던 것 같고, 일본 회사라 그런지 입맛에도 맞습니다. 대만에는 일본 회사들이 많이 진출해있는데, 가령 MUJI도 꽤 많이 있습니다. 이 동네 사람들은 자전거, 스쿠터를 많이 탑니다. 그래서인지 학교 앞에 자전거 거치대에도 자전거가 무척 많았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도시락. 못보던 것들이 많았습니다. 좌측 상단에 보이는 것은 두부 같았습니다. 갈색의 것은 좀 짜더군요. 학회장에서 준 간식. 이 학회는 왜 이렇게 간식이 맛있어! 이제부터 뱅큇 사진입니다. 300 NTD (대략 12,000원)인데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야채들도 약간 기름진 느낌이 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