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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Indigo Blue|2012년 10월 20일

0. 기본 잡담입니다. 딱히 깊은 고찰은 아님. 1. 일반적으로 RPG를 논할때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 건 스토리를 제외하면 3요소죠. 던전 혹은 필드의 탐색. 적과의 전투. 캐릭터의 육성. 근데 이거 역할 연기랑은 상관 없잖아? 이건 굳이 JRPG만의 문제라기보다, 사실 컴퓨터로 하는 RPG의 거의 대부분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하다못해 그 잘난 스카이림도, 역할 연기의 비중은 매우 낮아요. 아예 없진 않지만. 거의 대다수의 볼륨은 탐색, 전투, 육성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사실 이 3요소는 따로 떼어놓기 힘들 정도로 맞물린 요소기도 하구요. 어드벤쳐 게임류를 논할때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건 일반적으로 스토리입니다만, 사실 어드벤쳐라는 장르의 의미인 모험을 다루는 스토리는 그리 많지 않죠. 대다수 어드벤쳐

섬란 카구라 시노비 VERSUS PV 1탄

Indigo Blue|2012년 10월 19일

공식 사이트 음란섬란 카구라 관련 정보가 계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PV 내용 자체는 기존에 공개된 내용들을 영상으로 묶어놨을 뿐입니다만 (…) 정발 할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실 마벨러스 게임은 SCEK에서 은근히 정발 잘 해주는 편이니까 크게 걱정은 안 합니다만.

P4G 플래티넘

P4G 플래티넘

Indigo Blue|2012년 10월 19일

0. 9월 8일쯤에 샀으니 대강 한달 열흘정도만에 플래티넘 딴 셈입니다. 저번 글에서도 적었듯 사실 제가 회차진행이나 이런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까 (…) 이게 첫 플래티넘입니다. 사실 이제와서 리뷰쓰기는 발매한지 두달 가까이 된 게임이라 좀 웃기긴 합니다만 (…) 뭐 이런 감상문은 어차피 자기만족이니까요! 이자나기만 3마리인게 유머. 사실 이자나기오오카미는 승포 카드도 뽑았고 하니 필요없긴 합니다만,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끌고 다니는 중. 마가츠 이자나기는 풀스탯작 하다가 버림받아서 저꼴 (…) 인데, 하긴 해야겠죠. 이자나기는 차지를 달아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차지 카드는 벨벳룸에 등록해놨으니 복제로 뽑아내면 되긴 하는데 사실 마가츠 이자나기한테 차지가 있다보니까 굳이 달아줄 필요가 없을것같기

[엘소드] 필드화 패치 테스트

[엘소드] 필드화 패치 테스트

jazz9207's blog|2012년 10월 19일

뭐 일단 해봤습니다만 하도 튕겨서 결국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껐습니다(.. 장점이 없는건 아니겠지만...솔직히 완전 개판이네요. 파티 리스트는 뒈졌고, 필드는 렉 천지고, 필드 퀘스트를 에픽에다가 억지로 낑겨 넣질 않나 각구랑 검의길 모은 상태에서 던전 플레이 시작이 되게 만든건 대체 어떤 멍청이의 발상인지 ㅡㅡ 결론 이런거 추가할 시간에 던전 만드는게 훨씬 도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