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Posts
9938 posts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전에 NC가 (NC였나 AVGN이었나… AVGN은 확실히 아니었던것같고, 내기억엔 NC같은데 검색해봐도 동영상을 못찾겠음) 록맨 X의 오프닝 스테이지를 겁나 찬양하면서 요즘 게임들의 오프닝 스테이지는 왜 이렇게 깔끔하지 못하냐고, 쓸데없는 설명같은거 때려치라고 막 뭐라고 했었던것같은데, 물론 록맨 X의 오프닝 스테이지가 겁나 잘 만들었다는덴 동의하지만, 그런 논리는 사실 요즘 게임엔 적용하기 힘들지 않나 싶어요. 우선 요즘 게이머는 매뉴얼을 잘 안 읽습니다. 이게 요즘 게이머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냥 안 읽는게 일상이 돼서 그런 감이 있습니다. 사실 텍스트를 잘 안 읽는 시대기도 하고… 물론 텍스트를 안 읽는건 별로 안 좋은 성향이긴 하지만 이걸 게이머 개인의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으니까. 그
![[LOL] 룰루 - 난 낚인게 아니야 난 낚이지 않았어 난 월척이 아니야](https://img.zoomtrend.com/2012/10/17/e0080266_507d55fb77e75.jpg)
[LOL] 룰루 - 난 낚인게 아니야 난 낚이지 않았어 난 월척이 아니야
지금 이 시간 저녁 LOL 타임의 근원이 된 악의 축. LOL 을 시작한지 얼추 반년을 넘겼지만 1년은 되지 않은 요즘 입이 더러운 녀석들은 그저 차단하면 편한데 그 놈의 유리멘탈과 트롤짓하는 진상들은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더군요. 보는 족족 차단하고 승패에 관계없이 리폿을 하는데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전에 잘하던 플레이어가 트롤러로 직종변환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내 멘탈 깍아가면서 이걸 해야되나 하는 회의감과 하루 보상 아니면 쥐꼬리만하게 들어오는 IP에 그래 LOL 삭제하고 현실게이트 타거나 문명 5 만 하자 (?) 이러면서 결심하면 빠르게 행동하는게 좋다는 말처럼 당장 LOL 삭제하려고 전원을 켰으나 오늘이 LOL 챔프/스킨 할인 시작일이라는 사실 때문에 본능적으로 LOL 홈페이지부터 들어가게

DATURA OST 를 플3으로 들어보았습니다(PS3)
사운드를 들려주진 못하지만.. 플3 자체 플레이어는 참 멋져요 언제봐도.. 참고로 북미 psn 에 공자로 배포 중.

바이오쇼크
온 세상이 그렇게 빨아주는 바이오쇼크. 지루합니다... 지루해... 도대체 해킹시스템은 왜 넣은것이며 그래 해킹 시스템은 이해해, 다만 미니게임이 거지같을 뿐이야 이해해 주겠어 하지만 사진찍기는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스토리는 흥미롭지만 게임진행 자체는 굉장히 루즈하고, 랜덤젠 되는듯한 스플라이서들은 오히려 짜증이 납니다. 플라스미드의 신기함도 초반에 반짝. 으아아... 이거 빨리 깨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