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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리즈 클리어 기념 갓 오브 워 시리즈 리뷰
08년도에 PSP로 처음 접한 이후 12년 12월이 되서야 전 시리즈를 모두 끝마쳤군요. 내년에 어센션이 나오긴 하지만 일단 그 이전까지는 다 끝냈는데 끝내고 나서야 내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로 기억하게 되겠군요.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인 오브 올림푸스PSP로 처음에는 난이도 중간으로 가다가 나름대로 꽤 재밌게 하고 시간이 흘러 어려움으로 다시 시작했더니 왠걸? 처음할떄는 느껴보지 못한 난이도를 올리면서 느끼는 손맛의 쏠쏠함이 살아나는군요. 체인 오브 올림푸스 2회차가 전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게 플레이 한 기억으로 남네요. 아마 잔인한 게임중에서도 처음이라 사이클롭스의 눈을 찌를때 굉장히 충격적이었는데 이 이후부터 타 작품에서 더더욱 잔혹한 연출이 많이 나와도 이제는 그냥 무덤덤

DOA5 코스튬 추가팩3의 내용물들
일본 웹 쪽에서 긁어왔습니다. 아야네 체육복상의 + 부르마셋 참 매니악한 취향입니다. -.,-; 가슴이 세일러복 레이팡 탱크탑 + 짧은바지. 아마 예전까지라면 여캐들의 나이가 미성년이었기 때문에 아청법에 걸렸겠지만 지금은 설정상 다 성년이고 외모도 성인스럽기 때문에 여가부 등의 폭격을 받지는 않겠네요. -.,-; 개인적으론 유료 DLC 이다 보니 구매에 신중을 기하게 되는 데 이번 옷들은 마음에 드는 거 없습니다. 엘레나의 DOA2에서 입은 그 하얀 드레스가 DLC로 나오면 금방 살텐데 안 나오네요. -ㅁ-;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