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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가마쿠라 “슬램덩크 배경지, 철길 건널목”
가마쿠라 “슬램덩크 배경지, 철길 건널목” 90년대를 풍미했던 만화 “슬램덩크”는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가 몇 곳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워낙 오래된 만화가 되다 보니, 실제 배경 장소의 모습이 많이 바뀐 곳도 있는데요. 도쿄의 남서쪽에 있는 “가마쿠라”는 아직도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슬램덩크 성지 순례객들이 많이 찾는 가마쿠라 철길 건널목” 바로, 슬램덩크 성지 순례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가마쿠라 고..

쓸데 없는 사족이 본질을 망쳤습니다.
[인벤 칼럼] 스타1, 부활과 추억의 경계선에서 위 칼럼을 읽고 제가 파악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가 비록 스타1로 리그를 열고 있지만 프로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진 스타1 e스포츠는 더 이상 경기력을 보장할 수 있는 종목도 아니고, 게다가 승부조작을 한 작자들이 이득을 보기 위해 기웃거리거나 인터넷 방송 등으로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에 비해 실력, 프로의식, 경각심 같은 것이 상당히 떨어졌으며, 따라서 자생력도 없고 후진 양성을 할 수도 없는, 선순환이 불가능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 칼럼을 쓴 기자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스타1의 부활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억을 위한답시고 꺼낸 리그가 오히려 추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지를
카타콤에서 길을 잃은 사나이
오래전 ABC에서 만든 호러 다큐멘터리의 세그먼트 중 하나. 본 영상은 탐험가가 카메라 영상을 소개하는 부분만 짜집기한 영상이다. 이후에 카메라를 발견한 탐험팀이 직접 그곳으로 가 탐험했는데 입구에서 거의 280ft를 걸어서야 영상에 찍힌 곳을 볼 수 있었다고. 게다가 이후 더 탐험하려 했지만 많이 지쳤고 배터리 부족 때문에 도로 나왔다고 한다. 카타콤을 탐험하던 한 탐험가 일행이 거의 300ft째 복도를 걷다가 작은 캠코더를 발견하는데 그 안에는 짧은 기록이 담겨져 있었다. 그건 또다른 한 남자(도굴꾼이거나 아니면 카타콤의 도시괴담 때문에 호기심에 탐험한 듯 보인다.)가 카타콤을 탐험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처음에는 뼈다귀도 만져보고 찍고 하더니 40여분쯤 지나자 갑자기 무언가를 보더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