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포스트: 9
Tags

Posts

9 posts

가마쿠라 “슬램덩크 배경지, 철길 건널목”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3일

가마쿠라 “슬램덩크 배경지, 철길 건널목” 90년대를 풍미했던 만화 “슬램덩크”는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가 몇 곳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워낙 오래된 만화가 되다 보니, 실제 배경 장소의 모습이 많이 바뀐 곳도 있는데요. 도쿄의 남서쪽에 있는 “가마쿠라”는 아직도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슬램덩크 성지 순례객들이 많이 찾는 가마쿠라 철길 건널목” 바로, 슬램덩크 성지 순례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가마쿠라 고..

쓸데 없는 사족이 본질을 망쳤습니다.

Lair of the xian |2015년 9월 6일

[인벤 칼럼] 스타1, 부활과 추억의 경계선에서 위 칼럼을 읽고 제가 파악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가 비록 스타1로 리그를 열고 있지만 프로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진 스타1 e스포츠는 더 이상 경기력을 보장할 수 있는 종목도 아니고, 게다가 승부조작을 한 작자들이 이득을 보기 위해 기웃거리거나 인터넷 방송 등으로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에 비해 실력, 프로의식, 경각심 같은 것이 상당히 떨어졌으며, 따라서 자생력도 없고 후진 양성을 할 수도 없는, 선순환이 불가능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 칼럼을 쓴 기자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스타1의 부활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억을 위한답시고 꺼낸 리그가 오히려 추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지를

카타콤에서 길을 잃은 사나이

오래전 ABC에서 만든 호러 다큐멘터리의 세그먼트 중 하나. 본 영상은 탐험가가 카메라 영상을 소개하는 부분만 짜집기한 영상이다. 이후에 카메라를 발견한 탐험팀이 직접 그곳으로 가 탐험했는데 입구에서 거의 280ft를 걸어서야 영상에 찍힌 곳을 볼 수 있었다고. 게다가 이후 더 탐험하려 했지만 많이 지쳤고 배터리 부족 때문에 도로 나왔다고 한다. 카타콤을 탐험하던 한 탐험가 일행이 거의 300ft째 복도를 걷다가 작은 캠코더를 발견하는데 그 안에는 짧은 기록이 담겨져 있었다. 그건 또다른 한 남자(도굴꾼이거나 아니면 카타콤의 도시괴담 때문에 호기심에 탐험한 듯 보인다.)가 카타콤을 탐험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처음에는 뼈다귀도 만져보고 찍고 하더니 40여분쯤 지나자 갑자기 무언가를 보더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