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일본 소설) 장미 속의 뱀 + 전원 범인, 하지만 피해자, 게다가 탐정
일본 소설 장미 속의 뱀 + 전원 범인, 하지만 피해자, 게다가 탐정 온다 리쿠 환상열석 유적지에서 사체가 발견된다. 거석 위에 놓인 사체는 양손과 머리가 절단된 데다 허리쯤에서 두 동강이 난 아주 끔찍한 모습이었다. 양손과 머리가 없는 탓에 범인을 잡기는커녕 피해자의 신원조차 확인하기 어려웠다. 호기심에 가득 찬 사람들은 이를 "제단 살인사건"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제단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역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대저택 "블랙로즈하우스"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린다. 당주인 '오즈월드 레밍턴'이 생일을 맞아 저택에서 발견된 성배를 공개하겠다며 친인척.......
[FB]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ナイツ オブ ザ ラウンド.1991)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1991년 11월에 북미 시장에서 먼저 가동되고 일본에서는 1992년 1월에 가동했다. 내용은 전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잉글랜드’에서 미래에 왕이 될 사람만이 뽑을 수 있는 성검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훌륭한 기사를 목표로 수행하던 젊은 검사 ‘아서’가 그걸 뽑아낸 후. 마법사 ‘멀린’으로부터 세상의 전란을 잠재울 수 있는 무한의 힘을 가진 성배를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받아, ‘랜슬롯’, ‘퍼시벌’과 함께 성배 탐색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 그대로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를 모티브로 삼고 있지만, ‘아서’, ‘멀린’, ‘랜슬롯’, ‘퍼시벌’ 등의 캐릭터

쇼봉
100렙스탯.. 구려 풀포우작 해서 저 정도라니... 그래도 공 14000은 넘길 줄 알았는데 심지어 보구 1렙 계수가 300%라 보구데미지도 약함 경카던전도 못밈..... 괴력 10렙 찍어도 좀 힘들 것 같음(일단 보구 1렙에 괴력 4렙으론 경던 2라가 안 밀어짐) 잔느와의 차이 어마어마하다...... 아니, 당연히 별이 하나가 딸리니까 약할 수밖에 없는 건 이해하지만 생각보다 더 차이가 나서 슬픔... 성배도 두 개나 더 들어가는데... 이건 마치 마키노의 포텐셜 25렙을 찍었을 때의 기분... 기본적으로 메두사 애정충이라 고르곤이 나온 순간 100렙은 당연히 가는 거였지만 막상 찍어놓고 보니 살짝 허무한 느낌 데레스테야 성능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