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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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켜도 딱히 하는건 없지만
1일1환때 하루 40~60 정도씩 나름대로 꾸준히 하다보니 2000 좀 넘게 더 올라서 누렙은 16000 넘어갔음 하지만 수련을 안해서 AP 만 4200 정도 쌓여있고 이 정도면 남은 스킬들 올1랭 찍을 수 있을거같은데 귀차니즘이 ^^;;; 치노님 블로그에서 스샷 퍼옴^^** 8월 말에 왕정 뽐뿌가 와서 스킬+저널작 해서 2주 정확히는 9일 정도 준비해서 9월6일날 첫 왕정되고 지금까지 연임중임 오늘 밤 12시 넘어서도 유지되면 7주차 유지인데 하프 왕정이 빡세다해도 별로 어려운거 억지로 저널작하면서 한게 아니라 그런가 딱히 못느끼겠음 그 외에는 딱히 마비에서 하는게 없어서 정말 스샷도 하나도 없고 ㅠㅠ

칸코레 근황 - 5-2 공략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히메찡... 5-2에서 히메가 또 나올 줄이야(...) 4-4에서 히메찡 목소리를 못 들은 게 아쉬웠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5-1은 갔더니 한 방에 클리어 하고(...) 위키에서 정보를 찾아 공모 2척을 넣고 5-2로 갔더니 상당한 확률로 보스방으로 보내주더군요. 그리고 보스방에는 히메와 오니가 같이 절 반겨주셨습니다. 4-4마냥 분노게이지(...)가 있길래 '아 이번에도 오니부터 잡아야하나보다' 하고 암 생각 없이 갔는데 히메찡도 같이 있네..어?! 어떻게든 잡아보긴 했습니다만 역시 화력이 딸리더군요. 야전까지 갔는데도 히메찡 17남기고 처리 못 함.. 보스전에서 콘고가 미스를 두 번이나 내는(!) 사태가 벌어졌었기 때문에 것만 어떻게 되면 되지 않을

마라톤 도전기 - Half 코스 3차 시기(성공)
Half 코스(21.1km)에 도전하면서의 목표는 '2시간 이내 기록'이었습니다. 두번의 실패후에 드디어 오늘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에서 성공하였습니다. 좋은 기록으로 성공한 원인을 평가해보자면 1. 홈 그라운드의 이점 - 대회 코스중 제 평상시 훈련코스가 포함되어 페이스 조절이 아주 용이했습니다. 2. 지리산 종주의 효과 - 경사를 치고 올라가는데 지난대회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은 페이스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3. 꾸준한 평상시 훈련 - 21~25km 정도의 코스를 개발하여 2일에 한번꼴로 총 11번을 완주하였습니다. (아래는 9월 19일 개발된 기본 훈련코스입니다.) 이제 Full 코스 도전입니다. 계속 이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칸코레 근황 - 도감 현황
유우다치가 이렇게 될 줄이야.. 55렙까지 언제 올리지?(...) 는 도감 현황...인데 별 것도 없으면서 스압이라 접습니다. 2페이지는 다 모았네요! 넵 그것 뿐... 그리고 무츠키가 어째서인지 안 나온다고 하는 신비함. 해역은 4-4 뚫은 상태에 3-2는 언제 뚫을지 모르겠습니다.- 3- 요샌 걍 원정 돌리면서 자원만 모으는 중. 이번 주는 바쁘니 계속 자원만 쌓아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