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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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예술, 그림책전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미술관
일상의 예술, 그림책전 온라인 전시 바로 가기2021년 새해를 맞이했지만 연초의 느낌이 작년과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바쁘게 지낸다고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나고연말에 종무식을 했다면 연초에는 시무식도 거창하게 하고,보신각 타종행사에 간다거나 해돋이 구경하러 동해바다도 갈 것 같지만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꼼짝달싹하지 못하는 그런 생활이 이어지고 있네요.최근에는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인해서 친구들과 만나기도 어렵습니다.자연스럽게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가만히 집에만 있으니 심심하긴 하더라고요.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텐션이.......
책과 함께 힐링하기!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지난 10월 6일 대전 서구청에서 '서구, 책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날이 좋지 않아 기존 장소였던 보라매공원에서 서구청 건물 안으로 행사장소를 옮겨 좀 아쉬웠는데요. 구청 안에 들어선 순간! 바깥 분위기와 전혀 다른 공기에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후문으로 들어서자 바로 보이던 도서교환전! 개인 소장 도서를 가져와 1:1로 교환해 갈 수 있던 프로그램으로 여러 아동 도서와 일반 도서들이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었는데요~ 수시로 바뀌는 책들 또한 재미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이름답게 정말 많은 책들을 만나 볼 수 있던 축제로 어린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 또한 가득해 많은 가족분들이 현장에 계셨답니다! 책 부스 중간중간 여러 체험 부스들도 함께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자유로운 체험을 하는 얼굴에서 즐거움이 배어 나왔던 기분 좋은 행사였는데요. 행사에 빠질 수 없는 소소한 이벤트인 소원 적기와 평소에 보기 어려운 빅 북 전시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여러모로 다양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던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매년 선정되었던 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의 선정도서들도 만나보게 되어 앞으로는 매해 선정도서는 꼭 읽어봐야지 하는 귀여운 다짐도 해 보았습니다~^^ 인기 있던 부스 중 하나였던 캘리그라피와 수제도장! 그 건너편으로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인 대전 독립서점 부스들이 줄지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노란우산 그림책 카페, 가까운 책방, 잠시 서점, 프레드릭 희망의 씨앗, 우분투북스, 이도 저도, 도시여행자의 부스들에서 조금 더 특별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각 서점에서 나오신 사장님 분들의 흥미진진한 설명들로 책들을 모두 다 쓸어 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도 했었답니다~^^ 서구뿐만 아니라 대전에 있는 작은 서점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던 코너로 삼요소, 구름책방, 도어북스 부스는 볼 수 없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충분했다고 생각되는 코너! 특히 노란우산 그림책 카페는 평소 보기 힘든 더욱 특별한 그림책들을 소개하고 있어 다음에 꼭 서점에 방문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여러 부스들 외에도 가족 뮤지컬 아기돼지 삼형제, 인형극 개굴개굴 청개구리,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북토크 마음을 이해하는 뇌과학자의 열두발자국, 가족음악회 재즈 이야기와 어쿠스타 공연, 길거리마술, 풍선아트,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재미있는 공연마당과 우수동화 원화작품 전시 또한 함께 진행되었던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독서를 통해 힐링하고 책을 사랑하는 분들과 소통하며 책과 의미 있는 만남을 갖게 해준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독서의 계절인 가을의 시작에 딱 어울렸던 축제였던 것 같습니다.
책과 함께 힐링하기!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지난 10월 6일 대전 서구청에서 '서구, 책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날이 좋지 않아 기존 장소였던 보라매공원에서 서구청 건물 안으로 행사장소를 옮겨 좀 아쉬웠는데요. 구청 안에 들어선 순간! 바깥 분위기와 전혀 다른 공기에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후문으로 들어서자 바로 보이던 도서교환전! 개인 소장 도서를 가져와 1:1로 교환해 갈 수 있던 프로그램으로 여러 아동 도서와 일반 도서들이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었는데요~ 수시로 바뀌는 책들 또한 재미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이름답게 정말 많은 책들을 만나 볼 수 있던 축제로 어린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 또한 가득해 많은 가족분들이 현장에 계셨답니다! 책 부스 중간중간 여러 체험 부스들도 함께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자유로운 체험을 하는 얼굴에서 즐거움이 배어 나왔던 기분 좋은 행사였는데요. 행사에 빠질 수 없는 소소한 이벤트인 소원 적기와 평소에 보기 어려운 빅 북 전시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여러모로 다양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던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매년 선정되었던 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의 선정도서들도 만나보게 되어 앞으로는 매해 선정도서는 꼭 읽어봐야지 하는 귀여운 다짐도 해 보았습니다~^^ 인기 있던 부스 중 하나였던 캘리그라피와 수제도장! 그 건너편으로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인 대전 독립서점 부스들이 줄지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노란우산 그림책 카페, 가까운 책방, 잠시 서점, 프레드릭 희망의 씨앗, 우분투북스, 이도 저도, 도시여행자의 부스들에서 조금 더 특별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각 서점에서 나오신 사장님 분들의 흥미진진한 설명들로 책들을 모두 다 쓸어 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도 했었답니다~^^ 서구뿐만 아니라 대전에 있는 작은 서점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던 코너로 삼요소, 구름책방, 도어북스 부스는 볼 수 없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충분했다고 생각되는 코너! 특히 노란우산 그림책 카페는 평소 보기 힘든 더욱 특별한 그림책들을 소개하고 있어 다음에 꼭 서점에 방문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여러 부스들 외에도 가족 뮤지컬 아기돼지 삼형제, 인형극 개굴개굴 청개구리,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북토크 마음을 이해하는 뇌과학자의 열두발자국, 가족음악회 재즈 이야기와 어쿠스타 공연, 길거리마술, 풍선아트,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재미있는 공연마당과 우수동화 원화작품 전시 또한 함께 진행되었던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독서를 통해 힐링하고 책을 사랑하는 분들과 소통하며 책과 의미 있는 만남을 갖게 해준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독서의 계절인 가을의 시작에 딱 어울렸던 축제였던 것 같습니다.

추억돋는 파워레인저(공룡전대 쥬렌쟈) 그림책
신촌 북오프에서 단 돈 2천원에 구입한 '공룡전대 쥬렌쟈' 그림책입니다. 놀랍게도 이런 류의 특촬물 그림책은 아직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그림책이라기보다는 필름북을 늘여 놓은 것에 지나지 않지만...여튼 초등학생 팬들이 꾸준히 구입해주고 있거든요. 아시다시피 이 물건은 무려 20년 전에 나온 책으로 1992년 '공룡전대 쥬렌쟈' 방영 당시의 물건입니다. 우리에게는 미국판 특촬물인 '파워레인저' 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라 등장 슈트나 로봇만 봐도 금새 눈에 익는 작품이죠. 어렸을 적에 저 메가조드(대수신) 로봇만 가질 수 있었고 드래곤 조드는 자금 부족으로 영영 손에 넣지 못했던 것이 한이었습니다. 여기서나마 그림책으로 보니 감회가 남다르군요. 초등학생이게 이런 끔찍한 장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