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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유우가 영지물 소설로 본다면 수준은 낮지. 하지만
이것보다는 낫다. 경제 쪽을 공부한 입장은 아니라서 그 부분은 어떻다고 평가는 못하겠는데 -_-) 일단 신기술 하나만 전해졌는데 "우와와왕 사회 발전이 대폭 빨라졌어요 뿌우~" 수준은 아니라는게 위안. 양판소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너희 이세계 녀석들은 차원을 건너온 우월한 이 몸이 뿌리는 똥.덩.어.리에 취해서 뒹굴어라" 이 따위도 아니라는게 합격점. 작가의 수준은 독자가 역사를 교양으로 배워둔 수준이면 보면서 어디서 본건데 하는 개념들이 나와서 피식하고 웃을 정도의 지식 수준. 단 최소한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주인공 & 주연들 말 한마디에 왕이건 귀족이건 "오오오 신 오오 이세계의 신" 이 따위로 뒹굴면서 약 맞은 애들마냥 헉헉거리는 꼴은 안 보이는게 괜찮음. 결론. 마오유우는 영지물

캄피오네! <파워하네!>
1. 대놓고 지르는 하렘물이란 측면, 각종 세계 신화의 존재들이 현대에 존재하고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점에서 하이스쿨 dxd와 유사점이 있는 작품입니다만 주인공이 처음부터 '왕'으로써 히로인들보다 서열이 높은 점에서 최근 작품들의 나보다 잘난 히로인이 날 총애함 ㅎㅇㅎㅇ 같은 수동적 만족감을 표방하는 작품조류와는 좀 거리가 있는 작품입니다 보기보다 마초적인 작품. 2. 그렇다고 히로인들이 수동적 순종적인가 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 이상적인 파트너 관계라고 해야하나요 4명의 히로인들이 다 개성을 잘 뽑아냈습니다 여담이지만 하나카나가 맡은 배역이 있음에도 최고 인기 캐릭이 아니라는 점에서..확실히 성우만으로 인기를 구가하는것에 한계가 있음을 절감 그러고보니 IS히로인

라노베의 제목에 건담을 넣어보자
그러면 세츠나가 좋아합니다 1:愛のVIP戦士:2011/10/13(木) 17:17:58.55 ID:BEPhwlUcO 이리야의 하늘. 건담의 여름 3:愛のVIP戦士:2011/10/13(木) 17:18:51.63 ID:/ai9zN9m0 어느 과학의 기동전사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10/13(木) 17:20:30.10 ID:kw0a2EEn0 스즈미야 하루히의 건담 9:愛のVIP戦士:2011/10/13(木) 17:22:37.11 ID:crrMOM3IO 내 건담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10:愛のVIP戦士:2011/10/13(木) 17:22:45.33 ID:adMwPvXV0 건담과 바보와 테스트와 소환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