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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라스트 오리진] 이 집. 맛있네요
2.0 으로 업데이트하면서 돈을 주니 왕가슴스킨을 주는 커미션이다 에서돈을 주니 유사게임을 하게해준다 고 소문난 라스트 오리진을 해보고 있습니다만 자동/반복전투가 있으니 정말 편-안하게 즐기고 있습니다.가슴 짱 커 ! 는 덤이구요. 재미있구나 수준은 아닌데자원이란 물을 주면 알아서 쑥쑥 커서 가슴을 수확하는 게임이네요. 결론은 라스트 오리진. 정말 가슴이 큽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는 잘 만든 느와르영화지만, 제대로 만든 영화는 아니다.액션장면에서 쓸데없이 롱테이크를 남발하고, 배우의 열연을 감독이 적절하게 편집하지 못 했다. 하드보일드한 홍콩식 느와르 영화에 한국영화에 반드시 들어가는 신파극이라는 양념을 넣은 영화.이정재는 시작은 의형제의 죽음에 대한 복수였지만, 살인에 취해가는 킬러역을 소화해냈는데황정민은 아빠라고 밝힐 수 없지만, 자기 딸을 위해서 뭐든 하는 킬러역을 소화하지 못 했다.이정재가 한쪽에서 날뛰고 있는데, 황정민은 너무 무난한 연기를 한다. 그런데 감독의 시선은황정민의 배역에 무게를 두고 있으니 영화의 균형이 깨졌다. 진흙 속에서도 꽃이 피듯, 인신매매 장기밀수가 일상인 태국에서도한조각 양심이 있다는 의도로 찍은 성전환 매춘남의 이야기는
[アズールレーン] 일본서버 착임 순항 중
태평양전쟁 당시 미국 항공모함의 자부심 엔터프라이즈가 후열을 지키고공격도 잘하고 회피도 잘하고, 진수부 비서함 일도 잘하는 만능 메이드 벨파스트를 전열에 세우면나머지 네자리는 그냥 아무나 끌고가면 그만이지요 시작함 ? 이 아주르레인에서 시작함을 끝까지 믿고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소녀전선] 마지막 접속
4주년 스킨 가챠 결과를 보고 더 할지 말지 결정한다 했었는데,4주년 가챠에서 AR 소대 스킨이 나오긴 했지만, AR 소대 스킨 전부 패키지. 패키지로 사면, 확정구매니 가챠보다 낫지만, 노골적으로 '우리는 돈이 없다 돈 내놔라' 꼬라지라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혹시나' 싶어 다시 접속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계획한 대로 모아둔 보석으로 SOP MOD II 옷 사서 입혀주고 바로 나와서 게임 삭제.이렇게 소녀전선이란 게임을 완전히 보내주니 후련하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충성심을 가진 유저들 배를 째는 일을 좋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