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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관 소문내기 이벤트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대전시관 소문내기 이벤트!! 드디어 막이 오른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그리고 📣대전시관 소문내기 이벤트📣(빠밤) 균형발전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에 각 지자체들이 모여 있는데요. 그 중 우리 대전시관을 방문하고 개인 페이스북·블로그에 공유, 그리고 공유한 URL을 ★대전광역시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이벤트 참여 끝~~~💞 ▶ 기간 : 10/25~10/28 ▶ 발표 : 11/2 [이벤트 참여방법 상세안내] Step.1 온라인 전시관(2021 지방자치 균형발전 주간 (https://bit.ly/3vKmb1F) 관람하기 Step.2 대전시관 관람하고, 개인 페이스북·블로그에 공유하기 Step.3 이벤트 게시물에 공.......
[외국인소셜기자]테미오래에서 받은 감동
大田作为韩国忠清南道的广域市,有着悠久的历史,今天我带大家走进大田广域市테미오래.原忠清南道道厅旧址,带大家学习,感受这座城市的历史.首先为大家科普一下原忠清南道道厅的历史背景.1896年以后,忠清南道的道厅位于公州,道厅原封不动地使用了观察史的建筑.1905年大田站,新滩津站,1911年歌手院站,1914年西大田站等开业,大田与京釜线和湖南线相遇,连接周边城市的四通八达公路交通网建成.1921年,公州,大田等铁路联线城市迅速发展,到了1921年,道厅周边成了孤寂的城市.公州甲府金甲顺捐赠的大田站西边500多米处定为忠南道厅的新址6千坪.占地面积为6,000平方米,总面积为1,451.390平方米(地下42.402平方米/第2层718.748平方米/第2层690平方米).1931年6月开工,1932年8月竣工,规模为240坪.1960年,在二层屋顶上扩建了一层,现在的样子.1932年建成的1.2层是钢筋混凝土构造,1960年扩建的三层被钢结构覆盖了混凝土.2013年从忠南道厅搬到了洪城. 대전광역시는 충청남도에 있어 있고 또한 유구한 역사가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오늘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옛 충청남도 도청을 한번 가보기로 하였다.1896년 이후 충청남도의 도청은 공주에 위치하였으며, 도청 건물은 옛 관찰사가 있었던 감영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1905년 대전역, 신탄진역, 1911년 가수원역, 1914년에는 서대전역 등이 문을 열면서 대전은 경부선과 호남선이 만나는 것은 물론, 주변도시를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도로교통망이 구축되었다. 공주는 대전과 조치원 등 철도연선 도시들의 급속한 성장세에 밀려 1921년 경에는 도청 주변을 제외하고는 적막한 도시가 되고 말았다. 1928년 도청이전이 점차 가시화되자 공주 지역주민의 반발이 커졌다. 그러나 일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던 대전으로의 도청 이전은 기정 사실화되었다. 공주 갑부 김갑순이 기부한 대전역으로부터 서쪽으로 500여 미터 위치한 곳 6천평을 충남도청의 신축부지로 결정하였다. 부지면적 6,000평, 연면적1,451.390평(지하 42,402평/1층 718.748평/2층 690.240평) 규모로 1931년 6월에 착공하여 1932년 8월에 준공하였다. 1960년, 2층 옥상에 한 층을 증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하고 있다. 1932년 건축한 1.2층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이며, 1960년 증축한 3층은 철골 구조에 콘크리트를 피복하였다. 2013년 충남도청을 홍성으로 이전하여 현재는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整个忠清南道道厅分为十多栋建筑,朝鲜总督部反复使用了同样的设计案来组建官舍住宅.不仅在同一个官村里重复使用同一设计方案,在其他地区的官舍住宅中也适用同样的情况.官舍是根据等级来区分其规模和建筑,1932年建成忠清南道支士馆村时设计的馆寺是一幢临官级和六栋主任官级的建筑.大楼的布置以道支公馆正门为基准,安排在路的两旁.道支公馆西边设有1~4号官舍,东边设有5,6号官舍,共建了7个官舍.目前3,4号官舍被烧毁,只有道知事公馆和1,2,5,6家官舍都保留着当时的样子. 테미오래 (옛충남도지사관사촌)는 1932년 충청남도청사가 충남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해 오면서 함께 조성되었다. 충남도지사공관을 포함 10동의 관사가 골목 안에 자리하고 있다. 전국에서 일제 강점기 관사촌이 남아있는 유일한 곳으로 당시의 관사촌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1932年,忠清南道知事馆寺村自忠清南道厅舍从忠清南道公州迁往大田,共同组建了테미오래.1950年韩国战争时期,李承晚总统来到大田避难,将忠南道支社公馆用作临时政府办公楼,秘密地呼叫大田电视台相关人士.这里也是播放特别广播的地方. 2012年从忠南道厅搬到洪城,忠南道知事分社搬到洪城后,都知事公馆就空着了.大田广域市在对官家村动用方案进行专家意见收集和研究的同时,修建了大量的修整和修复工作,修建了一条新的散步路,并在9个秘密小区(1,2,2,3,5,6,7,8,9中)建了9个小区,10号官舍)公开. 대전광역시는 관사촌 활용 방안에 대한 전문가의견 취합과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충남도로부터 관사촌 매입하였다. 이후 대대적인 수리와 복원 작업을 시행하여 새로 산책로를 조성하고 비공개였던 9개 동 (1,2,3,5,6,7,8,9,10호 관사)을 공개하게 되었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대전으로 피난 온 이승만 대통령은 충남도지사공관을 임시정부청사로 사용하였으며, 비밀리에 대전방송 관계자를 불러 특별방송을 내보냈던 곳이기도 하다. UN군 참전을 공식 요청하고 주한미군 지위에 관한 불평등 조약(대전협정)을 조인한 곳으로 추정된다. 2012년 충남도청을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충남도지사도 홍성으로 이사를 하여 도지사공관은 빈집으로 남게 되었다. 대전광역시는 관사촌 활용 방안에 대한 전문가의견 취합과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충남도로부터 관사촌 매입하였다. 이후 대대적인 수리와 복원 작업을 시행하여 새로 산책로를 조성하고 비공개였던 9개 동 (1,2,3,5,6,7,8,9,10호 관사)을 공개하게 되었다. 整个道厅非常静谧,而且非常精致,并且它位于市中心,你从中央路地铁站步行5分钟即可到达,道厅周围非常漂亮,小院子里景观错落有致,根本没有那种历史遗址的感觉,反而像一座公馆或者私家花园一般奢华.初秋时节,约上几个亲朋好友来这里走上一趟,是一件非常享受的事情. 전체적으로 테미오래를 바라보았을 때에는 테미오래 매우 깔끔하였으며 중앙로 지하철역부터 5분 거리로 도보로 올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역사유적이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개인별장처럼 깔끔하였다. 어느 화창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한번 와서 즐길만한 곳이라고 생각된다. 复古的建筑充分彰显的它的岁月痕迹,而装修风格也非常符合韩国风格,雍容典雅中带有一丝丝奢华,馆内非常干净,工作人员也非常亲切,地板上印有箭头,你来这里拖鞋之后换上这里的拖鞋,只需寻着箭头指引的方向行走,即可非常顺利的参观这里. 복고적인 건물로 우리는 세월의 흐름을 알 수 있었고 건물 내의 정색으로 아주 한국적인 그러한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 정말 한번 와 볼 만한 곳이라고도 생각된다. 테미오래의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였고 또한 테미오래 속에서는 혼자라도 화살표가 표시된 곳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这条美丽的长廊应该是这个夏天大田广域市给我留下的最美回忆了,在韩国现在很难找到这么富有历史感,并且雍容华贵的长廊了,而且平日里游人不是很多,你可以在这里尽情的感受原忠南道厅带给我们的那份历史感动,并且你完全不必吝惜你的快门,可以尽情的拍个够. 테미오래에는 평소에 관광객이 너무 많지 않은 편이라서 한번 다녀오기는 매우 편안하다. 그리고 전체 실내장식은 한국적이고 역사적이라서 굉장히 음미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道厅的别的展馆里也非常富有艺术感,有很多演艺界的明星以及艺术家们在这里留下了他们光辉的事迹,而且这里也有很多藏书,以及艺术品,整个建筑群在彰显自己历史特色的同时,一点而都不枯燥乏味,反而非常具有艺术表现力,值得一来哦. 여기에는 또한 예술가들의 전시공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기에는 예술가들의 많은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한번 예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由于不能在馆内钉钉子,所以这些戏剧演艺的海报只能摆在地上供人们观赏,海报都有着几十年的历史,大田的这片区域也成为了艺术家们的圣地,好想回到过去,回到那个年代,去领略艺术家们的风采. 벽에다 못을 박지 못하는 영문으로 여기에서 전시되는 화보는 바닥에다 놓고 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작품들은 정말 볼 만하였다. 정말 여기에 있는 연극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었다. 展馆内还设有小型影棚,在大家参观历史遗址的同时也可以与家人和朋友互动,留下一张美丽的照片,小朋友们也应该会非常喜欢这种卡通的背景,其实我也非常喜欢这个背景,你们要不要来这里拍一张照片走呢. 전시관에는 또한 작은 스튜디오도 있었다. 어린애들이 정말 좋아하고 즐기고 싶었던 공간이었다. 나도 한번 찍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배경지도 정말 예뻤고 한 컷을 찍고 가지 않으면 안 될만한 상황이었다. 这个地方应该是孩子们的最爱了,在这种历史展馆中我发现了一堆卡通娃娃,顿时非常惊讶的同时又非常的欣慰,孩子们一般不太喜欢来这种历史遗址,他们更多喜欢游乐场,但是如果在这种历史展馆中放这么一屋子卡通娃娃的话,孩子们一定会非常喜欢,同时他们也会不由自主的喜欢上这里,脑海中也会牢牢的记住这段原忠清南道道厅的历史. 很少在这种卡通娃娃里拍过自拍照,但是那天我给自己留下了一张照片. 相信你们也会这样做的. 学习历史,探访테미오래,给我留下了一段非常好的回忆. 70.30 韩国大田访问年,美丽大田欢迎你. 여기에는 아마 애들이 정말 좋아할 듯하다. 온통 인형이었다. 애들은 대부분 역사유적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렇게 역사유적지에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인형을 넣으면 애들은 정말 여기를 좋아할 듯 할 거 같다. 나도 이 방이 너무 예뻐서 여기에서 셀카를 한 장 남기고 왔다. 테미오래에서 가장 좋은 추억을 남기고 온듯하다. 7030 대전방문의해, 대전을 한번 방문해 보시길.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 사회혁신한마당 기획전시
2019 사회혁신한마당 in Daejeon 상상하는 시민, 상생하는 도시를 항하는 '사회혁신 한마당 인 대전' 행사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 Daejeon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 2019.9.5(목)~9.7(토) 3일, 4일 10:00~19:00 5일, 6일 10:00~20:00 7일 10:00~16:00 사람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소규모 단위의 마을의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래 그렇게 살아왔는데, 서양 문물이 밀려들면서 주거 문화나 생활 문화 등 살아가는 모습이 많이 서구화됐습니다. 개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존중되었지만 그 반대 급부로 한 마을에서 따뜻하게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는 크게 실종됐습니다. 생활 문화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공동체로 회귀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좀더 따뜻하고 서로서로 왕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려는 노력이 마을마다 작은 물결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사회혁신 한마당 행사에 마을 관련 내용이 다양하게 전시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 마을활동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전시인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 전시를 보았습니다. A.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 전시 개요 마을을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주민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마을활동가라고 부릅니다. 이런 사회 운동에서 아직 정의가 명확하게 내려진 것은 아니고 한마디로 정의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마을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모두 말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구분 짓는 것은 어렵습니다. 마을활동을 포함한 모든 것은 다양성을 확보하고 인정하는 것이 전제 조건입니다. 일률적인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숲처럼 마을 사람들이 모두 하나하나의 다른 나무로 모여 마을 공동체 숲을 만드는 것이 지향하는 바입니다. 이 전시에서는 마을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마을활동가의 얼굴을 담아 숲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을에서 활동하는 누구나 나무가 되어 앞으로도 계속 쑥쑥 자라는 숲으로 채워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B. 마을활동가, 이야기 하다 이 부분의 전시는, 마을발굴단으로 선정된 분들이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각 마을 활동가가 생각하는 마을활동가에 대해, 그들이 이야기하는 마을, 바라는 마을의 모습, 살고 싶은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모은 부분입니다. "교육을 통해 새로운 삶의 주인이 되었을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활기찬 마을을 꿈꿉니다." "마을활동가는 자기 자신이 좋아서 마을 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작은 도서관 운동은 책을 매개로 주민이 행복한 삶을 살게하는 문화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반갑게 인사하고 아이들을 같이 보듬어주는 마을이 이상적인 마을이래요." "마을 안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도 그 안에서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마을 활동을 시작했어요." "편견 없이 다른 이들의 개성,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도 둘째도 이웃과의 소통이 제일 중요해요. " "마을 활동은 누구나 관심만 갖는다면 참여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함께 공존하는 그런 마을을 꿈꿔요." "문 열어 놓고 지내고 차도 나누고, 기쁨도 나누며 소통하는 마을이었으면 좋겠어요." "골목을 지날 때 누룽지를 건네는 사람이 있는 동네, 월평동에서 계속 살고 싶어요." 사람들이 따뜻한 마을을 생각할 때 바라는 것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작은 도서관으로 문화의 향기 가득하고 서로 인사하고 소통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바로 그런 것 말이죠~! C.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 영상 마을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배경으로 숲의 영상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활동가 모두가 각자 그 숲을 이루는 각자 다른 나무일 것입니다. "이사를 다니기보다는 내가 사는 곳으로 다른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게 만들면 그게 삶의 의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해주고 인정해주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바라봐주시는 분들이 무척 힘이 됐어요." 옆에서 바라보고 용기를 주던 사람들도 바라만 보지말고 먼저 시작한 이들과 함께 하면, 더욱 커다란 마을활동가 숲을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D. 마을활동가 나무 E. 마을발굴단 마을활동가 마을발굴단 2019 마을활동가로, 마을발굴단으로 몇달 동안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내고 인터뷰를 하고 창의적으로 마을활동가 숲을 만드는데 든든한 기둥이 된 마을발굴단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복면가왕 복면 디자이너 황재근, 대전에 뜨다! 대전콘텐츠코리아랩
디자이너 황재근의 강연을 알리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 클래스 포스터 가면 쓰고 노래하는 텔레비젼 프로그램, 다들 아시죠? 프로그램 포맷이 마국으로 수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K팝과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과 함께 한국 문화의 수준을 보여주는, 한류를 이끄는 또 하나의 흐름이 되고 있습니다. 그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기획한 건 아니지만 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150개가 넘는 가면을 제작해 유명세를 탄 분이 황재근 디자이너입니다. 지난 8월 17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이 황재근 디자이너를 초청해 마련한 오픈 클래스에서 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황재근 디자이너의 콘텐츠 비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의 오픈클래스는 SNS 등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는데요. 신청자는 신청 후 승인을 얻고 오픈클래스에 참석했습니다. 오픈 클래스 현장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1층 로비 강의 현장에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황재근 디자이너에 대한 관심 뿐만 아니라 창의적 디자인과 창업 등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시민이 많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1층 로비 입구에는 황재근 디자이너에게 궁금한 내용을 적는 판이 있어서 청년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질문게시판의 내용은, 황재근 디자이너 강연의 마무리에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황재근 디자이너는 등장부터 역시 남다른 외모와 특유의 목소리로 유니크한 디자이너의 포스를 팍팍 뿜었는데요. 청중들은 그가 가진 디자인의 세계와 어떻게 성장했는지 호기심을 보이며 강연에 집중했습니다. 황재근 디자이너의 강연은 경쟁자가 없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기까지 경험을 이야기하는 등 '패션! 4차 문화혁명 콘텐츠의 장을 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황재근 디자이너는 남들처럼 패션 방면의 디자이너로 시작했지만 세상의 모든 것을 디자인하고 싶어서 방향을 바꿨고 다른 어느 누구도 가지 않은 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구축하며 크리에이터로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최근 단체 사진을 찍는 방식으로 강연을 마무리하고 다음은 MCN 크리에이터로 성공적인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는, 이퀄스킨의 김성현 대표로부터 '유튜브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강연을 들었습니다. MCN이란 무슨 말일까요? MCN은 다중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의 영문 약자입니다.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의 1인 방송을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1인 방송 창작자를 종합적으로 관리해 사업화하고 수익을 올려 광고 수익을 분배하는 형식입니다. 김성현 크리에이터는 일찌감치 2013년에 이 사업을 시작해 2016년에 3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2017년에 1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합니다. 온라인 플랫폼 상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분석하고 그들의 니즈(needs)를 파악해 심리적으로 끌리게 하는 상품을 홍보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한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보다보면 중간에 제품 광고가 갑자기 튀어나오죠? 그런데 그 광고의 상품이 희한하게도 내가 관심을 갖고 있던 것인 경우가 많고 결국 클릭해서 내용을 읽어보고 구매에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제 이야기입니다~^^;;) 오픈 클래스의 한 참가자가 입고 있는 티셔츠 등에 윤동주의 시 '서시'가 적혀있어서 찍어봤다. 세상은 온라인 상에서 이렇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연예인이 초중생의 희망 1순위였던 것이 얼마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희망 1순위가 유튜브 1인 방송기획자와 같은 1인 방송 크리에이터라고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고 있는데 지난 시절의 향수에만 젖어 돌아보고 있으면, 나라이건 사람이건 간에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뒤로 밀리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대전콘텐츠코리아랩에서 아이디어도 얻고 지원을 받아 창업, 취업하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이 하는 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콘텐츠코리아랩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 클래스를 마련한 곳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팀입니다. 오픈 클래스를 시작하기 전에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은, 대전에서 발굴된 빛나는 아이디어가 우수한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일을 하는 대전에서 즐기는 콘텐츠 공간(inD Space)입니다. inD Space 에서는 3가지 장르의 특화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그것은 웹툰, MCN, 메이커(fashion)입니다. 비상 inD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오픈 클래스, 오픈 캠프 상상 inD (교육 및 창작 프로그램) - 3개 분야 특화 교육(웹툰, MCN, 메이커-패션) 향상 inD (사업화 프로그램) - 소셜 세포 마켓, 펀딩, 네트워킹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은 비상 inD, 상상 inD, 향상 inD 프로그램으로 대전 사람이면 누구나 찾아와 즐기는 콘텐츠 공간(inD Space)이 되려고 합니다.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은 현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데, 엣 엑스포과학공원 자리의 첨단과학관으로 입주하기 위해 현재 리모델링 공사중이라고 합니다. 내년 봄 경에는 입주할 수 있다고 하는데, 더 넓고 좋은 환경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사업화되도록 지언하는 공간이 될 것 입니다. 어떤 좋은 시설을 마련하고 이용할 사람을 기댜려도 사람이 오지 않는다면 의미가 희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4차혁명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려는 대전광역시에서는, 작은 아이디어라도 그것을 구체화하도록 컨설팅하고 장소 제공에 크라우드 펀딩에서 판매 홍보까지 지원하는 공간으로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을 설치해 20억 원을 확보하고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하려면 먼저 대전콘텐츠코리아랩에 회원으로 등록을 해야 합니다. 회원 등록을 하면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오픈 클래스 등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기회가 있을 때 먼저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회원 등록 문의 042-479-4156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http://www.dici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