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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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히애문화 좋은책 추천, 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경히애문화 좋은책 추천, 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과천애문화|2021년 3월 30일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파랗지만 따뜻한, 사랑과 이별의 조각들"그대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날애는, 거리에 꽃들은 그냥 지나쳐도 좋았다."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준 영화감독 영민의 산문집, 파랗기만 한 슬픔 속에서도 세상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여주는 문장과 사유들. '암흑 속에서 별빛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민이 인도하는 감성의 숲으로 걸어가보자.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오늘의 묵상성구, 하나님의 구원을 얻은 백성은 누구인가?

오늘의 묵상성구, 하나님의 구원을 얻은 백성은 누구인가?

과천애문화|2021년 3월 18일

오늘의 묵상성구, 하나님의 구원을 얻은 백성은 누구인가?[묵상성구][신명기 33:29]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요한복음 5:38]그 말씀이 너희 속에거하지 아니하니이는 그의 보내신자를믿지 아니함이니라

[라스트 레터] 乙의 구원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16일

러브레터를 챙겨보고, 라스트 레터를 봤는데 이어지진 않는다고 했지만 장례식부터 시작하는 영화는 확실히 시리즈라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거리감을 둔 대신, 좀 더 길게 다루고 있어 또 마음에 드네요. 이와이 슌지 감독과의 GV도 보면서 부모와 자식의 배우를 똑같이 한게 정말 윤회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고 그렇기에 을들이 구원받는 듯해서, 동병상련적으로 감동적이었네요. 사랑의 주연들이 아닌 쿄시로와 유리가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지는 않고 오히려 러브레터보다 가볍게 잡고 가는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잔잔하지만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은 언니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동창회에

[러브레터] 첫사랑과 끝사랑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12일

이와이 슌지의 하나와 앨리스를 접하면서 매력에 빠져 라스트 레터를 보려고 러브레터부터 시작했네요. 사실 몇번...지나가다 볼까말까 보다 접고 뭐 그랬었던 것 같은 정도로 오겡끼데스까 자료화면의 잔향이 남아있어서 스토리라인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빠졌습니다. 역시 고전은 고전이더란~ 결혼을 앞두고 죽어버린 약혼자의 장례식으로 시작하는 오프닝부터 옛 주소로 보내는 편지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약혼자의 동창으로 이어지면서 꽤나 흥미진진하고 절절해지는게 좋네요. 편지라는 아날로그적 매체로 시간과 공간의 엇갈림을 미화시킬 수 있는 시대에서 언제나 연락이 가능해지면서 오히려 간극을 채울 수 없어지는 현재에서는 또 다르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