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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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posts경히애문화 좋은책 추천, 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파랗지만 따뜻한, 사랑과 이별의 조각들"그대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날애는, 거리에 꽃들은 그냥 지나쳐도 좋았다."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준 영화감독 영민의 산문집, 파랗기만 한 슬픔 속에서도 세상을 따뜻한 색으로 물들여주는 문장과 사유들. '암흑 속에서 별빛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민이 인도하는 감성의 숲으로 걸어가보자.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슬픔이 너에게 닿지 않게

오늘의 묵상성구, 하나님의 구원을 얻은 백성은 누구인가?
오늘의 묵상성구, 하나님의 구원을 얻은 백성은 누구인가?[묵상성구][신명기 33:29]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요한복음 5:38]그 말씀이 너희 속에거하지 아니하니이는 그의 보내신자를믿지 아니함이니라
[라스트 레터] 乙의 구원
러브레터를 챙겨보고, 라스트 레터를 봤는데 이어지진 않는다고 했지만 장례식부터 시작하는 영화는 확실히 시리즈라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거리감을 둔 대신, 좀 더 길게 다루고 있어 또 마음에 드네요. 이와이 슌지 감독과의 GV도 보면서 부모와 자식의 배우를 똑같이 한게 정말 윤회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고 그렇기에 을들이 구원받는 듯해서, 동병상련적으로 감동적이었네요. 사랑의 주연들이 아닌 쿄시로와 유리가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지는 않고 오히려 러브레터보다 가볍게 잡고 가는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잔잔하지만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은 언니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동창회에
[러브레터] 첫사랑과 끝사랑
이와이 슌지의 하나와 앨리스를 접하면서 매력에 빠져 라스트 레터를 보려고 러브레터부터 시작했네요. 사실 몇번...지나가다 볼까말까 보다 접고 뭐 그랬었던 것 같은 정도로 오겡끼데스까 자료화면의 잔향이 남아있어서 스토리라인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빠졌습니다. 역시 고전은 고전이더란~ 결혼을 앞두고 죽어버린 약혼자의 장례식으로 시작하는 오프닝부터 옛 주소로 보내는 편지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약혼자의 동창으로 이어지면서 꽤나 흥미진진하고 절절해지는게 좋네요. 편지라는 아날로그적 매체로 시간과 공간의 엇갈림을 미화시킬 수 있는 시대에서 언제나 연락이 가능해지면서 오히려 간극을 채울 수 없어지는 현재에서는 또 다르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