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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6 posts![[2012] 감상 애니메이션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1/01/a0072722_50e1a2e0ce5d9.png)
[2012] 감상 애니메이션 결산(?)~♤
안녕하세요? 2012 년은 다시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했고... 후반기 가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보기 시작했던 한 해였네요. 이미 각 작품별 감상기도 올렸고... EVENT 로서 나름 BEST 도 올리긴 했지만, 2012 년 감상한 애니메이션을 간단히 정리해보고자 하네요. (올해 방영/이전 방영 구별 없음) >> 완결까지 본 작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I, II 괴물이야기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나는 친구가 적다 남고생의 일상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무장신희 소드 아트 온라인 썸머워즈 액셀 월드 옆자리 괴물군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캄피오네!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K K-ON 1기 TARI TARI >> 현재 진행중인 작품

2012, 주관성이 팍팍 가미된 보길 잘 했다 싶었던 애니 베스트5
2012년 결산 1부(?)였던 게임 포스팅 다음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실 올해 본 작품을 모두 쓰려했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가장 느낌이 좋았던 작품 5개만 뽑아봤습니다. 트윗에서도 썼지만 2012년은 1월을 가짜 이야기로 시작하고, 12월의 마지막날을 고양이 이야기 흑으로 마무리짓게 생겼네요 ㅋㅋ 참고로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들은 해당 작품의 공식 이미지를 사용하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만약 개인작품이 있다면 덧글 달아주시면 교체하거나 출처찾아서 표시하겠습니다. 보길 잘 했다 싶었던 애니 BEST 5 5위. 빙과 키니나리마수! 1~4위는 바로 뽑았는데 5위가 가장 고민됐네요. 뭘 넣을지, 뭘 제외할 지. 하지만 에루가 귀여우니 빙과를 넣었습니다. 작화에
2012년 애니 감상목록 및 간단평
2012년 한해동안 다양하지만 2012년에 나온건 단 한작품도 감상하지 못했지만(와칭 스타일이 명작위주이다보니)드래곤볼 카이언젠가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전설로 남을 명작을 묵혀두게 되다가 마침 리마스터링도 되었고 최고의 작품이 무엇인지 봤더니 확실히 무언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을 정도로 힘에 대한 묘사나 프리저와 조우하기 이전 단순히 드래곤볼을 찾기만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싸우는 부분보다 더 좋았던 느낌. 다들 재밌다고는 하지만 듣기로는 치고박고 싸우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프리저가 상대에 맞춰가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업글시켜서 밸런스를 맞춘것에 나름대로 만족. 덕분에 이것만큼은 틈틈히 아껴서 보는 중입니다. 헬싱 OVA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나치독일이 영국을 침공한다는 내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엄청난 혹평이로구나. 개인적으론 4분기 애니메이션중 상위권에 뽑을만한 애니메이션. 2012년에 본것중에 가장 뇌비우고 맘편히 볼수있었던 애니메이션 같다. 딱히 복잡한 내용도 없고, 복잡한 캐릭터도 없다. 개인적으로 이런거 너무 좋다. 애니메이션 밖으로 눈을 돌리면 얼마든지 피곤한 장르는 많다. 물론 그런게 재미 없다는게 아니고 그냥... 이런 애니메이션이 좋다는 거다. 중2병처럼 이것저것 생각하게 만든다던지 사쿠라장처럼 꿈을 운운하지도 않는다. 최소한 4분기 애니메이션중에선 가장 뇌비우고 마음편히 즐길만한 내용이었다. 또 장점을 뽑자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애니메이션을 보고도 라이트노벨 원작이 궁금하지 않다는점. 요즘 이게 너무 싫다. 좋은데 싫다. 라노베 홍보용 애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