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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라이브 추천이 많길래..

러브 라이브 추천이 많길래..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5월 16일

> ... 주변에서 볼만한 애니로 추천을 하더군요..그래서 아이돌 마스터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미카였나? 노란 머리와 아즈사(맞나?)양이 제일 좋더군요.

데이트 어 라이브

데이트 어 라이브

작은학생|2013년 5월 14일

어 나는 오타쿠 레벨도 낮고 성우에 대해서도 엄청 모르고 이름을 기억하는 성우래봐야 한두명 정도밖에 없고 딱히 뭘 봐도 '아 성우가 왜이래 ㅋㅋㅋㅋ'하는 경우도 전혀 없었는데 자꾸 미야마에 카나코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된다... 내용이 왠지 점점 흥이 떨어지는 기분인데... 아무래도 라이트노벨 홍보 애니인 기분이 들기 때문에 다 보고 원작을 사보든 말든 판단해야 할것같다. 마음같아선 빨리 내여귀나 사야겠는데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작은학생|2013년 5월 14일

뭐랄까, 살아가던 세상에서 떨어져 나온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이 살던 세상은 무척 단순해서, 세상의 목적에 부합하는 인간이라면 적합한 인간이고, 그에 어긋나는 인간은 낙오된다. 그 세상은 철저히 규격화된 세상이며, 목적이 뚜렷하다. 그런 세상에서 살던 소년이 어느날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다. 그 세계는 규격화되어있지 않고 목적도 뚜렷하지 않다. 단지 세상의 목적에 맞게 살던 소년은 당황한다. 분명 더 넓은 세상에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진다. 우로부치 겐의 말에 따르면 뭐... 이런 이야기. 사회 초년생이 당연히 느낄수밖에 없는 문제가 아닌가. 뭐 이런걸 신경 안쓰더라도 충분히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느낌도 들고, 사회 초년생에 비유되는 레드가 주변인들

"가디언즈"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가디언즈"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그렇저럭 좋게 본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확 땡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돈이 없다는 사실 덕분에 영 흔들리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제가 결국 다시 엑스파일에 손을 대기로 마음 먹었고, 가장 1순위 명단에 벌써 블루레이가 다섯장이 올라가 있는데다, 여름옷도 좀 사야겠다는 뒤늦은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곳은 거의 용광로에요;;;) 저 이미지도 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97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2012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