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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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스톰, 2013

샤크스톰, 2013

DID U MISS ME ?|2018년 6월 16일

원제는 '샤크네이도'. 그 유명한 어사일럼 사의 그 유명한 오리지널 프랜차이즈. 지금에 와서는 안 본 사람들도 그 명성은 어느 정도 들어본 바로 그 영화다. 바다 한 가운데에 생긴 토네이도가 무수히 많은 상어들을 빨아올려 냅다 미국 본토에 내뱉는다는 설정. 여기까지만 들어도 실소가 나올지 모르겠다. 하지만 난 이 아이디어가 썩 좋게 느껴지더라. 딱 B급 영화에서만 할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단 겁나 신선하잖아. 그냥 크리쳐 괴수물도 아니고 날아다니는 상어가 카미카제 마냥 주인공들에게 쏟아지는 영화인데 이게 애초에 안 신선할 수가. 미세한 스포! 하지만 이런 영화에서 스포가 중요한가? 프롤로그는 꽤 괴수 영화스럽게 시작한다. 바다 한 가운데 고립된 선박에서 모종의 암거래가 이뤄지

메가 샤크 VS 메카 샤크 (Mega Shark Versus Mecha Shark.2014)

메가 샤크 VS 메카 샤크 (Mega Shark Versus Mecha Shark.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2일

2014년에 어사일럼에서 에밀 에드윈 스미스 감독이 만든 상어 괴수 영화. 메가 샤크 VS 옥토퍼스(2009), 메가 샤크 VS 크로코사우르스(2010)에 이어서 나온 메가 샤크 VS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집트에서 예인선 한 척이 거대한 빙산을 발견해 그것을 끌고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항구에 도착했는데 그때 빙산이 깨지고 그 안에 잠들어 있던 메갈로돈이 깨어나 예인선을 꼬리로 쳐 날려 기자에서 수마일 떨어진 사막에 있는 스핑크스를 파괴한 뒤. 세계의 바다를 돌아다니며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해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끼쳐 유엔에서 상어와 싸울 무기를 개발하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와중에, 하와이의 진주만에서 잭 터너와 로지 그레이가 메갈로돈과 비슷하게 생긴 상어 모양의 잠수함 ‘메카 샤

파이브 헤디드 샤크 어택 (5 Headed Shark Attack.2017)

파이브 헤디드 샤크 어택 (5 Headed Shark Attack.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2일

2017년에 어사일럼에서 니코 디 레온 감독이 만든 TV용 상어 괴수 영화. 내용은 푸에르트리코 해안가에 머리 다섯 개 달린 상어가 출몰하여 같은 상어나 대형 고래 등을 습격해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급기야 선박을 가라앉히고 사람들을 잡아먹는 소동을 일으켜 해변을 공포에 빠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어사일럼에서 ‘크리스토퍼 레이’ 감독이 2012년에 만든 ‘투 헤디드 샤크 어택’, 2015년에 만든 ‘쓰리 헤드 샤크 어택’에 이어서 나온 다두 상어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시리즈 1탄과 2탄은 크리스토퍼 레이 감독이 만들었는데 본작부터 감독이 ‘니코 디 레온’으로 바뀌었는데 필모 그래피에 달랑 이 한 작품 적혀 있어서 본작이 감독의 데뷔작인지, 아니면 이름을 바꿔서 만

어사일럼의 마션 베끼기....."Martian Land" 입니다.

어사일럼의 마션 베끼기....."Martian Lan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이미 웬만한 이야기는 다 깔고 가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리들리 스콧이 찍은 마션이 잘 나가자, 결국에는 미슷한 제목을 쓰는 식으로 하고, 화성을 배경으로 해서 전혀 다른 영화를 만들겠다는 식으로 나오 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기대를 안 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게, 트랜스모퍼 이후에 게속해서 비슷한 퀄리티의 물건을 가지고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그냥;;;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