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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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제천여행] 의림지 (오리배타기)](https://img.zoomtrend.com/2016/08/04/b0143701_578b816b5e445.jpg)
[제천여행] 의림지 (오리배타기)
제천여행에서 리조트말고 유일하게 갔던 ㅋㅋ의림지 ..넘 쉬는여행을 해버려서 간곳은 의림지 뿐 ㅋㅋ 유형유적시대고대/초기국가성격저수지건립시기·연도신라 진흥왕 연간크기(높이, 길이, 둘레, 깊이)호반둘레 약 2㎞, 수심 8∼13m규모(면적)호수면적 15만 1470㎡, 저수량 661만 1891㎥소재지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네이버 지식백과] 의림지 [義林池]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현위치 - 낚시는 금지되어 있을 것 같았는데 주말이라 낚시하시는 분들도 좀 계시더라구요 가운데 조그마한 섬?도 있고 ㅋㅋ오리배들이 유유자적하고 있어요 이때부터 오리배타고싶어서 ㅋ안달났음... 의림지 파크랜드바이킹도 두대 있고 아이들이 탈만한 놀이기구들이 몇가지 있더라구요 ㅎㅎ의림지

남미여행 (38) 볼리비아 : 투어를 끝내고 칠레 국경으로
1. 우유니 2박 3일 투어 마지막 날 아침. 방문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떴다. 주위를 둘러보니 일어난 사람은 나 밖에 없었다. 침낭을 정리해두고, 7겹으로 몸을 둘러쌌던 옷더미를 치운 뒤, 밖으로 나왔다. 전날 밤 온천에서 뜨끈뜨끈하게 들어가 있던 건 좋았는데, 별도의 샤워 시설이 없어 온천수를 씻어내지 못한 덕분에, 몸에선 유황 냄새가 풀풀 났다. 으음, 찝찝하다. 찝찝한 내 몸과는 달리 보이는 풍경은 상쾌했다. 이 볼리비아 남부의 속세와는 동떨어진 외딴 별세계 같은 풍경을 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묘했다. 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둬야겠다고 생각하고, 품에서 카메라를 꺼내어 몇 장 찍던 도중... 빠직. 응? 빠직?

남미여행 (36) 볼리비아 : 알티플라노 고원을 달리다
1. 우유니 2박 3일 투어 둘째 날. 눈을 뜨니 웨이는 벌써 일어나 자신의 침낭을 정리하고 있었다. 난 추운 곳에서 잠들어서 그랬는지, 뭔가 정신이 멍했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킨 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눈을 껌뻑껌뻑 거리자, 웨이는 나의 그 모습이 ‘빨리 나가지 않고 뭐해? 나도 나갈 준비해야 한단 말야.’ 정도의 무언의 압박이라 생각했는지 얼른 옷을 갈아입으라며 허겁지겁 밖으로 나갔다. 아, 아닌데. 난 그냥 멍 때린 건데. 머리를 긁적이며 침낭 정리를 한 뒤,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그런데 뭔가 분위기가 싸하다. 핀란드 여자 : 야! 그렇게 맨 손으로 뒤적거리면 어떡하냐고! 독일 여자1 : 아니... 난 그게 아니라... 독일 여자2 : 그럼 과자 먹는데 장갑이라도 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의 반곡지를 가다.
반곡지. 경북의 사진 포인트로 유명한 곳중 한곳일 것이다.이곳에서 저수지쪽으로 길게 늘어선 나무가지 위로모델들의 촬영도 몇번 있었기에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물론 그런 촬영 외에도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아래서시원한 바람에 한껏 휴식을 취해도 좋은 곳이며산책삼아 한바퀴 둘럽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기에근처가 가는 김에 한번즘을 들렀다가 오기를 권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자차로 가기를 추천하는 곳이기도 하다.일단 간의주차장이지만 차량도 세울 수 있기에. 차량을 세워두고 호수(저수지)둘레를슬렁 슬렁 돌아봐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을 거리이다. 아쉽게도 도착한 날은 하늘이 그리 청명하지 못했다. 구름이제법 끼고 흐린 날씨였기에 쟁한 풍경은 얻기 힘들었지만그래도 포베온 센서는 아래사진 까지는 담아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