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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작 추천 영화 <똥파리> 정보, 시궁창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출연진 관람평 독립영화)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똥파리 영화 똥파리 정보 세상은 엿같고, 핏줄은 더럽게 아프다. 2009년 4월 개봉한 한국 영화. 장르: 드라마. 청소년 관람 불가. 러닝타임: 130분. 동원관객수: 12만명. 네이바 관람평점: 9.23점. 내점수는요: 9.4점. 양익준 감독. (출연진,등장인물) 양익준, 정만식, 김꽃비, 이환, 이승연, 박정순, 윤승훈, 오정세, 김희수, 최용민, 길해연, 지선애, 홍승일, 이안, 오지혜, 정인기, 박병은, 우정국 출연. 동료든 적이든 가리지 않고 욕하고 때리며 자기 내키는 대로 살아 온 용역 깡패 상훈.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상훈이지만, 그에게도 마음 속에 쉽게 떨쳐내지 못할 깊은 상처가 있다. 바로 ‘가족’.......
[피에타] 다 보고 나니 '똥파리'가 생각나더라.
피에타 - 김기덕 감독 18번째 영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자연스레 저번에 본 '똥파리'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그것도 그럴 것이 '피에타'라는 '똥파리'와 많이 닮은 영화다. 주인공이 돈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인생 따위는 짓밟아버려도 눈 깜박 안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쓰레기이자 사채 청부업자라는 점, 결국 그의 마음 속 구석에 남아있던 가족애라는 인간미를 자극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된다는 것. 그리고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을 함으로써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큰 화제가 되었다는 점. 차이가 있다면, '똥파리'는 주인공이 처음부터 갖고 있던 가족이라는 족쇄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에 비해, '피에타'는 주인공은 고독에 몸부림치고 있을지언정 가족이라는 족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양익준, 김꽃비 주연의 똥파리(breathless)를 보았다.
똥파리(Breathless, 2008)감독 양익준출연 양익준, 김꽃비, 이환130분청소년 관람불가 트위터에서 배우 김꽃비님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평소 하시는 말이 너무 귀여워서 좋아하고 있었다.근데 정작 작품을 본 일은 없었고, 어제 자기 전에 궁금해서 똥파리를 봤다.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작품이니!똥파리가 극장에서 상영할 때 영화제에서의 성과도 있었던지라 보려고 했는데 포스터나 풍문에서 느낄 수 있는 포스가 워낙 셌던지라 왠지 포기했던 기억이 난다.이런 폭력과 욕설이 난무한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면 두 배로 힘드니까. 이 영화의 인물들은 모두 가정의 문제를 안고 있다.폭력, 아버지의 외도, 의도치 않은 살인,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낳은 또 다른 폭력.가정에서의 문제는 집안에서

착한남자, 박시연 겁박한 '양익준'의 설익은 존재감
보통 욕망적이거나 아니면 어떤 복수를 그려내는 드라마에는 항상 불청객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야 재밌으니까..) 잘 흘러가는 그림과 구도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역할 분담에 대한 설정샷이 그렇다. 그게 친지든 아니면 친구든 혹은 선후배든.. 그런 포지션은 주인공을 제대로 궁지로 몬다. 자의반 타의반 그렇게 주인공의 어려운 상황을 그려내는 이런 악역들의 존재감은 주목 받으며 눈길을 끌어왔던 것. 그런 점에서 이번 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한 박시연의 오빠로 나온 한재식 역의 '양익준'의 존재감이 그러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악랄한 불량스런 씬은 의외로 실망.. ;; 강마루를 어디 룸빠로 불러내고선 포문을 연다. 잘지냈냐는 사정이 짧게 지나간 후, 니가 살인해 해. 웃기지마라.. 내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