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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2
그야말로 '진정한 어벤져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멤버들이 돌아왔습니다. 전편에서도 말같지도 않은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한 캐스팅으로 놀라다못해 경악하게 만들었는데, 이쯤되면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레벨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저 도저히 같은 자리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왕년의 - 그리고 현역 액션 대스타들이 모여서 눈앞에 있는 악당들을 시원하게 때려부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익스펜더블 2]는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는 의미가 없지만다음 장면부터 [익스펜더블 2]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언급합니다. 전편에서 악당들을 멋지게 때려잡고 의뢰에 따라 중국인 부호를 구출하는 '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국내판 포스터는 참 별로라고 생각하는데(너무 인물 우겨넣을 생각만 해서 영;) 예고편은 아주 좋군요. 형님들의 포스가 폭풍처럼 휘몰아친다! 전 그저 형님들이 한분씩 나올 때마다 감동하는 기계일 뿐이죠! 엉엉. 우리나라 개봉일도 9월 6일. 이제 슬슬 개봉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커먼 남자들끼리 모여서 땀내나는 단체관람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군요.

set up (노스포)
랩퍼 50센트 ,브루스 윌리스 ,라이언 필립스,랜디 커투어 내용이 너무 평범해서...할말이 없게 만드는 영화임... 헐리웃 뻔한 갱스터 영화.... 스토리가 실화를 그대로 재현한 영화 였다면 밋밋해도 이해 하겠으나... 그도 아닌게...대체 뭐란 말인가... 그나마 전혀 기대 안해서....다행인듯... 6/10 : 할말이 별로 없넹...

'익스펜더블2' 새로운 총집합 포스터 공개
'익스펜더블2'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각 캐릭터별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것은 총집합 포스터로군요. 불타오르는 배경 속에 서 있는 형님들의 포스 넘치는 모습이 이 영화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는 듯. 악역인 장 끌로드 반담도 제법 크게 나왔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적으로 너무 불리하다! 적어도 한 명은 더 붙여줬어야지ㅠㅠ 이건 일본판 전단지 표지. 티저 포스터를 이용해서 만들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일본에서는 '어벤져스'처럼 완전히 다른 무언가로 재창조되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며 기대했기 때문에 좀 실망. 사이먼 웨스트 감독 연출, 실베스타 스탤론,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돌프 룬드그렌, 테리 크루즈, 랜디 커투어,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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