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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도쿄 긴자 카페 파울리스타 Cafe Paulista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도쿄 긴자 카페 파울리스타 Cafe Paulista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주변 카페를 찾아봤어요. 왜? 아침 먹으려구요. ㅋ ^^(역시 밥에 목숨 거는....)그러다 눈에 띈 곳이 바로 도쿄 긴자 카페 파울리스타 Cafe Paulista 였어요.이름이 그냥 친숙했다고 해야 하나.... 주변에 르누아르 Renoir라는 카페도 있는데 체인이고 해서...좀 알아보니 도쿄를 넘어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라고 하네요.▲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외관은 이러합니다.▲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1911년에 개장한 카페로 브라질 이민 1세대 미즈노류가 문을 열었다고 해요.▲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존 레논과 오노 오쿄도 즐겨 찾았다는 카페에요.대충 다방 분위기죠. ^^아침에 가면 1층으로 안내해 주는데 1층은 흡연 구역, 2층은 금연구역이에요.안내해주시는 분이 1층은 흡연 구역이나 지금 흡연자 없어요~ 해줘서 빵! 터졌었네요.▲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쇼 케이스 안에 이렇게 케이크 류도 있구요...▲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제 자리에서 본 입구▲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원두도 판매합니다.▲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아침 셋트를 주문했어요. 먼저 나온 오렌지 쥬스▲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그리고 커피. 구수~ 합니다.▲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제가 주문한 메뉴는 핫도그 세트에요.▲ 카페 파울리스타, 긴자, 도쿄, 일본 Cafe Paulista, Ginza, Tokyo, Japan오랜만에 먹은 핫도그... 꽤 맛있네요.시간이 허락했다면 들러서 커피도 한잔 더 해보고 싶었는데 뭐 이거저거 하다보니...ㅠㅠ긴자의 오래된 카페, 도쿄 최초의 카페, 일본 최초의 카페 파울리스타였습니다~맛나게 여행하세요~
파리맛 가득했던 긴자 식스 카페 framboise 그러나 폐업 ㅠㅠ
파리맛 가득한 긴자 식스 카페 framboise (그러나 폐업 ㅠㅠ)차 없는 긴자 대로에서 사진 찍기 놀이를 한 후 다시 긴자 식스로 왔어요.여기서 트친님을 만나기로 했거든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개장하자마자 긴자의 럭셔리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긴자 식스.여기서 지름신 만나면 큰일 납니다. ㅠㅠ▲ Framboise, Ginza, Tokyo, Japan아트리움 형식이라고 하죠? 이렇게 중간 홀이 크게 나있는...▲ Framboise, Ginza, Tokyo, Japan매우 멋있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다음에 다시 도쿄 여행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긴자의 쇼핑몰들을 탐방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우리가 간 곳은 프랑스 식 카페라는 framboise 입니다. 파리에 5개의 점포가 있는 크레페와 갈레트 전문점으로 이 곳이 최초의 해외 점포라고 하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빨간색이 포인트로 놓인 실내가 산뜻하고 멋지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2016년 파리여행 때 마지막으로 먹었던 음식이 갈레트였는데 여긴 또 어떤 느낌일지...▲ Framboise, Ginza, Tokyo, Japan셋트 메뉴로 주문했고 우선 샐러드▲ Framboise, Ginza, Tokyo, Japan베이컨 들어있는 갈레트▲ Framboise, Ginza, Tokyo, Japan그리고 에쉬레 버터가 올려진 크레페...세부샷은 없어요. ^^오랜만에 만난 트친님과 열 수다 떠느라고 기본 샷만 찍고 열심히 수다수다수다~~~꽤 오래전 압구정 라미띠에 갔을 때 옆 테이블 여자분이 '아~ 파리맛이에요~'라고 하셨던 기억이 있는데여기도 딱 그 분위기네요.들리는 말이 일본말이고 파리(시내 점포는 가보지 않았지만) 분위기는 아니지만파리에서 맛 봤던 그 갈레트의 맛.....긴자 식스에서 디저트 맛 보고 싶으실 때 다녀오세요~라고 마무리 짓고 싶었는데3/31일에 폐업했다고 합니다. ㅠㅠ흑~ ㅠㅠ
교토 여행 2일차 5. 30 1-2
글은 안 깨지는 데 이미지가 난장 났습니다. 차마 본관 가달라는 이야기는 못하겠...ㄱ-;;;그렇다고 포스트를 다시 쓰는 그런 일은 없다. 뻔뻔하도다. 그냥 볼 건 보시고 아닌 건 그냥 스킵해주세요.허허. 이럴 땐 이글루스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뿌잉. ------------------------------ 가게 안에 입성했습니다. 녹차. I: 나도 화장실 갈래. 일행: 아. 가는 김에 오다가 사진 좀 찍어줄래? I: 네. 왜 화장실 앞에 폭포가. 무슨 용도가 있는 것 같은데. ??????? 화면이 뒤집혀서 계속 편집하다 보니 작아진 화면 양해 바랍니다. 화장실 갔다 왔더니 나타난 100

러브라이브 - 요우네 집도 물 들어왔습니다. 요-소로!
애니 11화에서 나온 요우네 집터에는 가정집이 아니라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카페 이름은 오란다관(欧蘭陀館)입니다. 오란다는 홀랜드...그러니까 네덜란드의 일어 표현이에요. 일본의 카페라 함은 우리나라보다 더욱 식당에 가까운 의미로 쓰일 때가 많습니다. 전에 아사쿠사바시에 갔을 때 들어갔던 카페 쁘렝땅도 그랬죠. 벼, 별로 가게 이름 때문에 들어갔던 건 아니니까 (츤츤) 어쨌건 애니 11화 때문에 여기도 나름 성지가 된 셈인데..."오무소바 개시했다 요!""유투브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오란다관 완 전 일 치!!" 아...네...(...) 물 들어오자 모터를 달고 돌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요우 집인 걸 확인하고 나서 그냥 가던 사람들도 이렇게 해놓으니 밥 한끼는 먹고 간다고...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