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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진짜 넓긴 넓어요.
물론 나리타 도 만만치 않지만인천의 경우는 나리타 와 차원이 달라요.나리타는 차라리 터미널이 갈라져 있고 걷는 거리가 그나마 멀지 않은데 , 인천은 단일인데다가 저가항공사 탈땐 꼭 엄청 떨어진 곳까지 가야 합니다.ㄷㄷㄷㄷㄷ 이스타제트 이용할때도바닐라 이용할때도 꽤 먼 거리를 걸어갔지요.ㄷㄷㄷㄷ 다음엔 그냥 김해공항 이나 애용할랍니다. ㅠㅠ 참고로 저는 대구살람 입니다.
러브라이브 라이브뷰잉 대구 다녀왔습니다
0. 이마트 칠성점을 가는 길에 뭔가 딱 봐도 '저 사람은 러브라이브 라이브뷰잉 온 것 같다'하는 삘링이 오는 사람들을 여럿 발견했습니다...그리고 그 예상은 맞았습니다... 1. 코엑스 예매를 실패한 고로 대구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극장에 입장했는데 옆에 먼저 와 계시던 분이 '안녕하세요'하고 먼저 인사하시더군요...그래서 저도 인사했습니다. 뭔가 We are all Love Livers!같은 느낌...??그리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2. 라이브를 보는데...닛타 에미가 엄청 거슬리더군요...팔뚝은 뭐 거의 저랑 비슷해보이고...뭔가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것 같고...옆집 아주머니를 모셔놓은 듯한 삘링이...(아 물론 목소리나 가창력은 괜찮았습니다만) 3. 이번 라이브로 굉장한 사실을 하나 발견

2013-410. 주말의 2박 3일 대구,구미 여행기 (9) 구미에서 다시 대구로...
주말의 2박 3일 대구,구미 여행기 (9) 구미에서 다시 대구로... 밝은 날에 바라본 구미역 광장에 막 내려와 내려다본 시내 전경. 저 앞의 큰 건물은 '테라스'라는 이름의 복합 쇼핑센터라 한다. 뷔페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몰려있는 건물이고 저 뒷편에는 재래시장이 있다. 구미역은 역전을 중심으로 총 세 군데의 게임센터가 한 곳에 몰려있는데 지금은 역사 맞은편의 '스포츠텍'이라는 게임센터가 제일 라인업이 좋고 구미 유저들이 많이 찾는 게임센터가 되었지만, 한때는 이 '게임매니아'가 가장 몰리는 곳이었다고 한다. 다만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많이 몰락하여 그냥 규모만 크고 지나가는 일반인들만 찾는 그저 그런 곳으로 전락했다지만... 굉장히 귀중한 기기인 드럼매니아V4 정발판이 있었다. 이제 우리나라에

2013-387. 주말의 2박 3일 대구,구미 여행기 (3) 계명대에서 동성로까지, 짧은 시내 투어.
주말의 2박 3일 대구,구미 여행기 (2013.11.8 ~ 11.10) (3) 계명대에서 동성로까지, 짧은 시내 투어. 충격적인 대성원의 탕수육을 만나고, 나오는 길에 본 더 충격적인(?) 원룸광고 미니 현수막. 보증금 50만원에 월세 15만원짜리 방이라니... 이것도 대구 외곽지역이니까 가능한 거지 서울 물가로 불가능한 일이다...ㅡㅡ 서울 웬만한 곳의 고시원 가격도 안 되는 수준인데 서울에서 방 구하는 사람들은 이거 보고 피눈물을 흘릴지도...;; 다시 시내로 이동하기 위해 큰길로 나왔다. 대성원 탕수육전문점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은 대구보건대학 정류장. 우리가 다음으로 이동할 목적지는 계명대 쪽이다. 이 곳에서는 계명대로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기는 한데 그 버스 이용시 워낙에 빙 돌아가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