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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posts[K리그] 28R (2) - 박니가 또 골을 넣었어
포항 4 : 2 대구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후25 정홍연) – 노병준(후33 김찬희), 황진성, 아사모아 – 박성호(후23 고무열) 신형민의 빈자리는 예상대로 황지수가 메꿨다. 노병준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최근 폼이 좋은 박성호가 선발 출전한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없는 포항이었다.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황진성, 부친 상 이후 심기일전 연속골을 넣고 있는 노병준, 그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박성호...요즘 포항의 화력이 불을 뿜는다. 지난 경기에 이어 또 4득점이다. 박성호의 페널티박스 바깥 쪽에서 왼발로 감아차 넣은 골은 참 멋졌다. 대구 수비수들이 박성호가 거기시 차 넣을 거라고 아무도 예상을 못했는지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https://img.zoomtrend.com/2012/08/15/e0041802_502a49f87f95a.jpg)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
K리그가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기까지 딱 3경기가 남았습니다. 서울과 전북의 2강체제에 4위 수원까지는 상위스플릿에 무난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리그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상/하위 스플릿제도에서 나눠질 8팀과 8팀은 어디가 될지 한번 예상하여 봅니다 ^^ 일단 27라운드까지 치룬 K리그의 현재순위표 입니다. 일단은 상/하위 스플릿이 거의 정해진 팀들을 제외해 보면~ 일단 위에 말씀드린대로 현재 1위부터 4위는 상위스플릿에 확정이죠? 13위부터 16위도 하위스플릿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5위부터 12위까지 8개팀이 미친듯이 경쟁을 펼치는 건데요. 문득 보기엔 6위부터 10위팀이 누가 내려오고, 올라갈까 싸움 입니다만! 6위부터 10위까지 이 다섯개팀의 상대들을 한번 짚어보면, 대략

2012. 07. 14 수원 vs 전북(H) 21R / 2012. 07. 21 수원 vs 대구(A) 22R
2012 .07. 14 vs 전북(H) 21R l 0 : 3 패 전북 3 (에닝요 27’/p, 이승현 75’, 루이스 87’) *경고: 이용래, 신세계(이상 수원), 정훈, 김정우, 최은성, 루이스(이상 전북) *퇴장: - 수원 출전명단(4-4-2) 양동원(GK) – 신세계(조지훈 78’), 곽광선, 보스나(민상기 61’), 홍순학 – 서정진, 오장은, 이용래, 에벨톤C – 이상호, 하태균(스테보 HT) / 감독: 윤성효 *벤치잔류: 권태안(GK), 박현범, 조용태, 이현진 전북 출전명단(4-2-3-1) 최은성(GK) – 전광환, 심우연, 임유환, 박원재 – 김정우, 정훈(진경선 HT) – 김동찬(이승현 57’), 루이스, 에닝요 – 이동국(김현 88’) / 감독(대행): 이흥실 *벤치잔류: 이

천연기념물 1호지를 가다
국내 천연 기념물 1호가 어딘지 아는 사람? 하면 거의 대부분 잘 모릅니다. 사실 저도 잘 몰랐으니까요. 동생은 대구에 삽니다. 그런 동생이 대구에 천연 기념물 1호가 있다더군요. 그래서 환한 대낮에 갔다왔습니다. 대구에서 꽤나 외곽에 았는 그 곳은 천연 기념물 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입니다. 중국에서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측백나무가 한반도에서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것을 처음 발견한 기념으로 지금의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 산180번지(예전의 달성군 공산면)이 한국의 제 1호 천연 기념물이 됩니다. 막상 가면 크게 볼 건 없지만 제1호 천연 기념물이라는 이름 덕에 보존에 힘쓰고 있는 모양입니다만은 요즘은 보존 상태가 썩 좋지않아 대구 지역 방송 뉴스에도 보존 대책이 나온 적이 있다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