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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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요 싸 피습게임이 하나에 3천원--;
아니 이 작품이 이렇게 싸구려는 아닐었을텐데.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난주 모 쇼핑몰에서 원어데이 특가로 구한 PSP용 TCG 게임 '메탈기어 애시드 2'입니다. 지난 2006년 발매된 애시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기존 메기솔에 TCG의 요소를 넣은 독특한 게임성과 기억을 잃고 FBI 소속이 된 스네이크의 활약을 그린 외전격 스토리로 주목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정식한글화되는 등 제작사측의 의욕이 돋보였지만 결과는…그리 신통치는 못했지요. 국내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물건너서도 판매량이 좋지 않으며 오히려 '포터블 옵스'보다도 안 나갔다는 소리도 있고, 그 포터블 옵스는 나중에 훨씬 발전한 후속작 '피스워커'로 명맥을 이어갔지만 이 애시드는 너무 이질적인 탓에 1, 2편 다 영 재미를 못보

드디어 전설이 떳다!! 싶었지만...
디아3에서 도살자 파밍 루트를 타던 도중에 일반몹이 드디어 전설템을 드랍했습니다. 드디어 불지옥에서 처음으로 전설을 먹어보는구나! 하고 기뻐했지만... 실상은 슬프게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한아비(디아블로2의 할배검 입니다.)였으니... 요술사에게 들려주고 말았습니다. 더 슬픈 사실은 얼마전에 경매장에서 5만에 팔던 할배검을 사다가 요술사에게 들려주고 있었다는 거. 뭐 제가 주운게 초공도 더 높고 소켓까지 있었지만 말입니다... 결론은 내일 모레 패치예정인 1.03 패치를 기다려야 한다는거... 에효...
![[디아블로3]악마사냥꾼, 마법사 플레이 간단 소감 + 안습의 해골왕](https://img.zoomtrend.com/2012/05/01/d0005027_4f9e9e9d622fd.jpg)
[디아블로3]악마사냥꾼, 마법사 플레이 간단 소감 + 안습의 해골왕
두번째로 해골왕을 킬한 직업군은 악마사냥꾼입니다. 여러 가지 무기를 껴 봤지만 제 스타일의 악마사냥꾼에게는 손쇠뇌(보통 석궁이라고 하지만 올바른 말은 쇠뇌가 맞지요)를 양 손에 들게 만드니까 제맛이더군요. 저는 사실 디아블로2 때에도 아마존은 거의 손을 대지 않았는데, 이 캐릭터는 참 매력있습니다. 이 글자는 참 질리게 보겠죠.줌으로 땡겨서 유심히 보면 이 게임이 청소년 이용불가가 맞구나 하는 장면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악마사냥꾼 다음에는 요즘 '비전력이 부족하다~'라는 권태로운 대사로 유명한 마법사로도 해골 왕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 느낌이지만, 마법사는 처음에 좀 힘들다가, 비전 보주가 나오고 나서 완전히 깡패가 됩니다. 뭐랄까, 지옥 난이도에서 보통 난이도로 옮겨온 느낌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