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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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하드코어 세 번째 전설 아이템 - 그런데 이건 뭐...

[D3]하드코어 세 번째 전설 아이템 - 그런데 이건 뭐...

아슈, 마음 가는 대로|2012년 8월 29일

일반 모드에서도 줍는 전설템이 지팡이나 우스캉 같이 쓸모없는 거였는데.. 하드코어에서 세 번째 나온 아이템은 지팡이.. 하필 지팡이냐고. 51렙이 되고도 악몽 4막을 못가는 건 4막 초반에 나오는 이스카투가 무서워서... 템 업글 좀 하거나 아니면 렙발로 때우려고 렙업하는데 활이나 줄 것이지. ㅠ_ㅠ이름도 망가진 지팡이라니 -.-. 야만용사 렙업을 시켜서 요술사에게 들고 다니게 해야겠다. 전설따위 흥!

[디아블로3] 아이템이 잘 나오긴 잘 나오네요.

[디아블로3] 아이템이 잘 나오긴 잘 나오네요.

Lair of the xian |2012년 6월 30일

디아블로3을 계속 하긴 하지만. 이런저런 일로 지쳐서 요즘은 그냥 불지옥 1~2막을 앵벌하거나 부캐 키우는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 패치 이후 처음 접속한 금요일 밤. 확실히 아이템이 잘 나오긴 잘 나옵니다. 이것도 성에 안 차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불지옥 1막 레오릭의 저택 언저리부터 돌아서 인벤을 이 정도 두 번 채웠으면 나쁘지 않지요. 세트 아이템 하나. 전설 아이템 하나도 얻었습니다. 허리띠 하나. 그리고 장갑 하나입니다. 허리띠는 뭔가 많이 붙긴 했는데 그다지 쓸모있는 것 같지는 않고. 장갑은 적생과 극대화는 있지만 공격 속도만 있었더라도...... 으휴. 제가 이렇죠. 도대체 홈 파인 목걸이나 홈 파인 반지는 왜 레벨제한이 있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드디어 전설이 떳다!! 싶었지만...

드디어 전설이 떳다!! 싶었지만...

【森羅万象】Ver. 3.0|2012년 6월 20일

디아3에서 도살자 파밍 루트를 타던 도중에 일반몹이 드디어 전설템을 드랍했습니다. 드디어 불지옥에서 처음으로 전설을 먹어보는구나! 하고 기뻐했지만... 실상은 슬프게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한아비(디아블로2의 할배검 입니다.)였으니... 요술사에게 들려주고 말았습니다. 더 슬픈 사실은 얼마전에 경매장에서 5만에 팔던 할배검을 사다가 요술사에게 들려주고 있었다는 거. 뭐 제가 주운게 초공도 더 높고 소켓까지 있었지만 말입니다... 결론은 내일 모레 패치예정인 1.03 패치를 기다려야 한다는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