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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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오버로드3 - 황제탈모편 시작
아인즈도 똑같이 위궤양 걸리는 이야기입니다. 코퀴토스도 저 포즈가 멋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아아아…. 오버로드3 9화는 지난화 아우라와 마레가 제국 마당에 일으킨 국소지진에 기겁한 선혈제 지르크니프가 워커파견에 대한 사죄 및 회담을 겸하여 바로 나자릭지하대분묘에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때 혼담 상대를 생각하던 와중에 라나 공주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여자 랭킹 1위에 들어가는, 일부러 실수하는듯한 메스꺼운 인간"이라고 정확하게 진실을 꿰뚫어보고 마구마구 디스하는데요. 이때만 해도 아직 태도에 여유가 있었지만요. 제국4기사의 한명인 증폭 레이너스 누님이 꽤 예쁘게 나왔습니다. 자기 안전을 최우선을 여기는 태도와 오오 절

오버로드3 - 판타지풍 트루먼쇼?
3기의 카르네 마을편이 드디어 완결되었습니다. 오버액션이 유행해도 펭귄 에클레어의 평가는 최악이더라 ㅠ 오버로드 3기 5화에서 카르네마을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조용한 밤 갑자기 트롤 군단이 습격해와 마을 사람들과 오우거 군단이 일치단결하여 맞서지만 반대편에서 다른 트롤 한마리가 난입해오는 바람에 후방에 있던 엔리와 운필레아가 임기응변으로 맞서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엔리가 구원을 부르러간 사이 혼자 남은 운필레아가 결국 위기에 처하지만 멋지게 나타난 루프스레기나가 한방에 막아내며 다음컷 넘어가는 사이 바로 트롤을 구운 햄버거로 만들어놓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요. 그렇게 사건은 무사히 해결되었지만…. 하지만 이 모든게 결국 하나의 연극. 카르네를 습격한 거인들의

건프라 공식 우주세기 엿멕이는(?) 대회
캬아 아무리 연출이라지만 그래도 눈물 나왔습니다. 마기는 3년전 타이거울프를 발라버린 강자였다. 가상현실도 무서운건 어쩔 수 없다. 여름은 역시 수영복!! …이 아니라.…. 이번화 건담 빌드다이버즈 18화 '남자의 의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바로 이 초반부의 건담 더블오 카이와 우주세기 역대 주연건담들의 전투 장면입니다. 짐2 컬러의 퍼스트를 시작으로 붉은 건담 마크2, 아무로 전용 Z건담, 블랙 ZZ에 마지막은 뉴건담 등 역대 토미노 월드 주인공들과 차례로 격전을 벌이기에 오잉 무슨 우주세기 주역 건프라 전문 포스라도 있나? 했더니 알고 보니까 공식 이벤트배틀인 'G파이브 어택'이었다구요. 그러니까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