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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까운 인재를 잃었어...
블로그 초반부에 보면 'PS3의 하드가 망가졌다'라는 글이 있지요. 백업도 안 했고 해서 모든 세이브파일이 날아갔는데. 그 덕분에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뭐, 게임은 다시 하면 돼요. 하지만 그 때의 재기발랄함을 다시 발휘할 수 없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이를테면 이거. 진삼국무쌍6 엠파이어스는 자기 임의대로 무장을 뜯어고쳐서 실제로 개입시킬 수 있는데요. 그래서 '왜 이 사람은 무쌍무장이 아니야?' 싶은 무장도 개조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삼국지에 보면 올돌골(兀突骨)이란 무장이 있는데요. 대충 이런 사람입니다. [오과국(烏戈國)의 대왕. 키가 1장 2척(12척. 후한 시절 기준이면 1척당 21~22cm 정도 하는 것 같으니 한 250cm 밖에 안 되겠네요. 작다~), 전
대전란!! 삼국지배틀 cm 4부작
주유 : 공명. 제갈 : 네, 주유 도독. 주유 : 사흘 내로 10만 개의 화살을 준비할 수 있겠나? 제갈 : 무립니다. 남자 : 왜에! 할 수 있어, 당신! 진짜 할 수 있다니까! 주유 : 아니, 이거 삼국지가 아니라 삼국지 배틀이니까. 제갈 : 미안해? 남자 : 에엥!? 조조 : 배를 전부 이으면 어떨까? 부하 : 불을 붙이면 어쩌시겠습니까, 조승상. 조조 : 그만둘까? 부하 : 네! 여자 : 왜에! 배 이어주세요! 제발 부탁이니까! 조조 : 아니, 그게 이거 삼국지가 아니라 삼국지 배틀인 걸. 여자 : 에엥?! 유비 : 또 부재중이군. 관우 : 제갈공명... 이걸로 10번째인가. 남자 : 그거 이상해! 3번이

십삼지연의 서브캐릭터
하후연 (나미카와 다이스케) 하후돈의 사촌. 어려서부터 무엇이든지 하후돈의 뒤를 따랐으며 지금은 하후돈과 함께 조조를 섬기고 있다. 하후돈과 마찬가지로 군인의 엘리트 귀족으로 태어나 자존심이 높다. 묘족에 강한 차별의식을 지니고 있다. 장각 (사토 타쿠야)황건적의 대장. 세상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황건적을 일으켰다. 머리에 황색 천을 두르고 핍박받으며 입은 상처가 전신에 남아 있다. 여포 (사와시로 미유키)외관은 요염한 미녀. 그러나 인간이라고는 생각 못할 힘을 지닌 최강의 무장. 사람을 죽이거나 괴롭히는 것에 기쁨과 흥분을 느끼는 이상자. 여자아이를 무척 좋아해 연인 초선이 항상 곁에서 시중을 들고 있다. 관우를 마음에 들어해 지켜보고 있다. 초선 (이세 마리야)여포

십삼지연의 메인캐릭터
관우 묘족의 소녀. 하지만 완전한 묘족은 아닌, 인간과 묘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인간과 묘족 사이에서 아이가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물어 실제로 관우 이외에는 없다. 부모에 대해서는 모르고 어려서부터 유비, 장비와 형제처럼 자랐다. 성격은 올곧고 예의 바르며, 유례없는 무력을 지녀 일족의 모두가 의지하고 있다. 그러나 관우 자신은 완전한 묘족이 아닌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으며, 부모에게 버려져 자랐기에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일족이나 유비를 위해서는 지나치게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유비 묘족의 장. 유비 일족은 대대로 마을 사람들로부터 받들어지고 있기에 유비 또한 중요시 되고 있다. 하지만 15세라는 나이에 비해 마음도 몸도 미숙해 어린아이와 같다. 남매나 다름없이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