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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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특별기획 드라마 삼국지01화

해외 특별기획 드라마 삼국지01화

삼국지 정복은 매번 도전하지만 매번 실패하기 일쑤입니다. 소설이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으로도 결코 짧은 분량이 아니어서 시작하기가 참으로 고민되지요.예전에 EBS에서 해준 만화 삼국지로 한번 정주행은 했으나 최근 다시 내용을 되뇌이려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복기도 할 겸 드라마 삼국지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볼 때는 자막으로 된 것보다는 더빙 영상을 보는 걸 좋아해서 더빙판으로 시청 중입니다. 만화와는 또 다른 느낌이군요.이제 1화를 보기 시작했으니 아직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다 보려면 아마 내년쯤 되어 있겠군요. 1화에서는 조조를 기준으로 시작을 합니다. 동탁을 없애려는 장면이 긴장감을 고조시키네요.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정주행 해보려 합니다.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

[DOS] 삼국지 풍운천하(風雲天下 :三國篇.1995)

[DOS] 삼국지 풍운천하(風雲天下 :三國篇.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8월 19일

1995년에 지통(至通)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대만산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풍운천하: 삼국편’. 국내판 번안 제목은 ‘삼국지 풍운천’하다. 내용은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이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다. 본작은 대만의 팬더사의 간판 대전 액션 게임인 ‘삼국지 무장장패’의 아류작이다. 바이두에서조차 검색하면 관련 자료가 거의 안 나올 정도로 마이너한 게임인데 90년대 당시 한국에 정식 수입되어 한글화 발매했었다. 하지만 워낙 게임이 마이너해서 현재 인터넷에 남은 자료는 대만판 뿐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관우, 장비, 조운, 조조, 전위, 허저, 주유, 손책, 초선, 여포로 총 10명이다. 메인 메뉴에 인물 소개 항목이 따로 있는데 전 캐릭터의 간단한 프로필을

덥다 보니 또 해보는 걸판 극장판 이야기

덥다 보니 또 해보는 걸판 극장판 이야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8월 16일

광복절까지 낀 연휴에 워낙 덥다보니 걸즈 & 판처 극장판GIRLS und PANZER der FILM(이하 걸판 극장판) 생각이 다시 났습니다. 광복절에 일본 애니를 생각하다니 불경한지고... 라는 말씀을 독립에 기여하신 수많은 분들께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지만(웃음), 그 이유가 저걸 봤던 용산CGV 4DX관이 너무너무 추워서(기본 에어컨 효과 + 4DX 바람 효과의 퓨전) 더위 속에 잠시 정신이 오락가락하다보니 차라리 그 추위 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구나 > 아, 그러고보니 그 추위 속에서 내가 뭔가 보긴 했었지... 이런 전개 과정이었으므로 혹여 마음씨 좋은 독립유공자 분들이라면 너그럽게 봐주시지 않을까 맘대로 그리 생각해 보겠습니다.(태극기도 확실히 걸었습니다!) 하여간 그래서, 그 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