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W.o.WS] 연말연시 태스크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7/12/30/a0056931_5a47bd8b72ff1.jpg)
[W.o.WS] 연말연시 태스크 완료
길었던 구축함 15만딜을 끝내고나니 최종 미션은 Co-op에서도 완수할 수 있는 거라 코옵으로 후딱 끝내버렸습니다 보상은 샤른호르스트의 혹한기 위장(?)인데 ...일반 전용 위장과 겉보기만 다를 뿐 성능은 하등 차이가 없습니다 겨우 이거 하나 때문에 이런 뺑뺑이를 시킨거냐! =_= 항구에서는 좀 이쁘게 보이는데 막상 실전 들어가면 배에다가 설탕뿌려놓은 거라는(...) 작년의 그라프쉬페 캠페인의 경우 최종 보상이 틸피츠의 위장인데 여기에는 자경 100%라는 상당히 좋은 옵션이 있었단 말이죠 ...내용은 작년보다 더 귀찮으면서 보상은 뭐 이리 창렬해 -_- 샤른호르스트와 쌍을 이루는 듀크 오브 요크의 북극권 위장은 태스크 보상으로 얻는 상자를 까면 받을 수 있는

리니지 M에 대한 잡담.jpg
리니지는 이제와서 우리나라 게이머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바람의 나라와 어깨를 맞대는 우리나라 1세대 온라인게임이다 바람의 나라가 지금 거의 몰락해버린 지금, 리니지는 흔히 말하는 린저씨들의 폭발적인 과금력으로 인해 여태까지도 그 힘을 잃지않는 그야말로 "돈을 위해 게임을 하는" 특이한 현상으로 더 유명한 게임인데 어찌됬든 그 게임성에 그 그래픽에도 불구하고 게임은 지금도 잘나가고있으니 컨텐츠도 꾸준히 나오고있으며 심지어 이번에 레볼루션에 이어 두번째 모바일 게임인 M이 발매했다. 이전에 나왔던 리니지 레볼루션은 모바일로 최초로 나온 리니지게임으로 NC가 아니라 넷마블이 개발한데다가 확률조작을 비롯해서 여러 정신나간 사건까지 터졌지만 결국 리니

국산 서브 컨텐츠는 한번쯤 의심해보는 습관을 들여야..
1. 잦은 연중ㅡ 연기 물론 사정이야 다들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솔직히 알게 뭡니까. 쥐가 고양이 생각해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죠 특히 소설, 만화쪽이 이게 심함. 물 건너 일본에서도 건강문제로 연중이나 연기가 심심찮게 있긴 하고 저 유명한 토가시라던가 나가노 선생이라던가 태업의 전형도 있긴 한데 솔직히 저 두 사람의 사례를 일반화 시키기에는 실력도 쌓아둔 업적도 비범한 사람들이라 단순 비교를 하기는 어림없고...한국시장의 규모에 비해서 연중, 연기같은 일들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군요 10년 이상 보아왔는데 진짜 제가 뽑기 운이 안좋았는지 몰라도 제대로 완결난게 손에 꼽을 정도 어느 순간 염증을 느껴서 국내 작품은 피하게 되더군요. 2. 저퀄 붕괴3, 데레스테, MOE를 놓고 비교해보면..

서머너즈워 만화
출처 : 공식카페 팬아트 서머너즈워는 실제로도 매우 확률이 창렬한걸로 유명하다. 나도 1년넘게 했지만 그동안 태생5성 유닛을 3개먹어봤다. 지른돈은 대략 100만원가량 매달 10만원정도를 썼다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안떠 ㅇㅇ 공식확률이 그리고 4성이상의 경우에 소환에 성공하면 번개가치는 이펙트가 뜨는데 이펙트보고 기대하다가 3성 각성유닛이라도 나오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나같은 경우엔 풍야만왕이라는 5성각성을 먹고 채널에서 비웃음을 산뒤로 구경도 못해봤다 그게벌써 6개월전 미친확률에 한숨만늘어간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