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포스트: 641|아이템:스타워즈(600)
Tags

Posts

641 posts
야매 감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야매 감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12월 17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Star Wars: The Force Awakens, 2015) 1.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2. 일단 한마디 합니다. 쌍제이 이 ㄱㄱㄲ!! 3. 스타워즈 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성공적인 세대 교체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성공적인 세대 교체

새날이 올거야|2015년 12월 17일

영화의 시작을 알리자마자 존 윌리엄스의 음악 'Star Wars'가 흐르고, 배경 설명 자막이 살짝 지나간다. 팬심 가득한 이들에게는 이 시점이 가장 떨리거나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을 테고, 나처럼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도 귀에 익숙한 음악 때문에 몸 안에서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고 있었음이 틀림없을 테다. 이번 영화는 1983년 개봉된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 이후 30년이 지난 시점을 그리고 있다. 그런데 실제 시간도 어느덧 그만큼 흘렀다. 한 세대가 훌쩍 지나 버린 셈이다. 세대와 세기마저 넘나들며 여전히 살아 숨을 쉬고 있다는 건 놀라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작품이 담고 있는 가장 큰 골자는 제다이 기사단을 재건하려다 실패한 영웅 루크 스카이워커를 찾기 위한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담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잡담. 스포일러O

M's meaningless|2015년 12월 17일

스포일러가 포함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상입니다. 몇몇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스포일러 방지용... 누구나 인정하듯 이번 작품은 전작에 대한 오마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전통적인 스타워즈의 다이얼로그가 흘러간 뒤, 등장하는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구도는 다르지만 에피소드 4의 시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루크의 행방을 알고 있다고 나오는 저항군 원로는 헤어스타일이나 복장이 클래식 트릴로지의 오비완 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봤는데 리뷰는 아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봤는데 리뷰는 아직

멧가비|2015년 12월 17일

간지와 귀여움을 동시에 가지신 레이 여신 찬양. 영화는 존나 미친 감동. 에피3 봤을 때랑은 쨉도 안 된다. 슬프다. 어둠의 포스 개새끼야. 아 빨리 리뷰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