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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의 흥행을 꺾은 굉장한 만화영화가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 시퀄의 첫 작품인 '깨어난 포스'가 어마어마한 흥행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SF영화가 아니라 '히스토리'로 받아들이는 미국 현지에서는 사상 최대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인데요. 메가히트한 헐리우드 SF시리즈 중에서 크게 어필하지 못했던 우리나라에서도 국내영화 '히말라야'와 '대호'와 함께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만큼 스타워즈 시리즈에 열광하는 이웃 일본에서도 이번 신작에 대한 관심이 굉장했습니다. 그런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굉장한 작품과 개봉시기가 맞붙었기 때문인데요. 바로 '요괴워치'가 그 주인공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어린이날이나 요즘같은 연말연시에 관련 장난감을 구

깨어난 포스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없음. 개인적으로 감상평은 한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 내가 돌아왔어! 다음 편을 기대해줘! 딱 이거 아닌가요(...) - 나름 스포일러들을 잘 피했다 자부했는데, 하필 영화 보러가기 직전에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를 크게 당해버려서 내 살다살다 런닝맨 이광수 관련 글에서 스타워즈 스포일러를 당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작 영화를 볼 때는 덤덤한 느낌. - 맨 처음에 루카스필름만 덜렁 뜨니 뭔가 좀 어색하더군요. 역시 20세기 폭스 로고와 그 BGM이 떠야...(?) - 우왕 레이 짱짱 세요 - 스타워즈알못(?)이라 그냥저냥 재밌게 봤는데, 좀 돌아다녀보니 팬덤 쪽에선 꽤 충격이 큰 것 같기도 하던데 말이죠. 특히 레이의 정체 추론에 관해선 한국 아침 드라마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 (IMAX 3D)아쉬운....
극장은 왕십리 IMAX3D 사운드는 일단 좌우 리어 분리가 그나마 되서 다행 , 중저음은 별로. 다음에 돌비 애트모스 지원되는 극장에서 다시 봐야겠네요. JJ 에이브람스가 스타트렉 : 다크 니스는 비록 스타트렉 세계관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스토리 자체가 재밌고 흠잡을데가 별로 없는데 이번 스타워즈는 기존의 스타워즈 처럼 약간 두서 없는 전개까지 그대로... 그래도 팬으로서는 뭐 .. 3D효과 자체도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좋았다고 봄.. 해리슨 포드는 늙었어도 멋짐. 다만 레아 공주의 캐리피셔는 무슨 특수 분장 한 줄..(실제로 그런듯) bb-8 귀요미 여주가 아주아주 매력적임 스토리 스포를 당하지 않았지만 예상된 전개..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새로운 희망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서브컬쳐계의 신화 스타워즈의 새 시리즈가 개봉했습니다. 이거때문에 휴일마다 전작들 재감상하느라 다른 영화들은 하나도 못보고 늦게보느라 스포일러도 당하고 으으...... 프리퀄은 다시봐도 어설픈 장면이 눈에 띄는군요. 특히 아나킨 배우 연기는 괴로운 수준.... 이제 스타워즈는 완전히 루카스의 손을 떠났고 언제나 평타는 쳐주는 쌍제이 감독이라 나름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만족스럽네요. 클래식의 그 두근두근하는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최신 기술들이 접목된 액션신은 눈을 즐겁게하고 두 주인공과 BB-8을 위시한 캐릭터들도 재미나구요. 쓰레기압축기에 짜부될 위기의 캡틴년은 빼고 쌍제이답게 제대로 회수할런지 걱정되는 떡밥들을 마구 뿌려대는건 조금 마음에 안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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