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Posts
1056 posts"언더 씨즈"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사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싸게 구할 수 있으니 산 것이죠. 참고로 워너 초기 타이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죠. 서플먼트는 다 영어에, 번역도 안 되어 있습니다. 문자형입죠. 중고라서 누렇게 변색 되기도 했구요. 다만 의외로 보관상태가 정말 깨끗하더군요. 디스크는 뭐...... 안쪽 이미지 입니다. 이제 2편을 구해야 겠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DVD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명색이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인간인데, 안 살 수 없더라구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강렬하긴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없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워낙에 오래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빙 크로스비가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이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워 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할인을 못 지나치고 말이죠;;; 당시 개봉도 못 해 본, 하지만 의외로 괜찮은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좀 독특하고 기묘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만 해도 만만치 않기는 하죠. 의외로 디스크가 핫핑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원래 저런 색으로 촬영된건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나름 연구하며 볼 가치가 있어서 말이죠.
"디스터번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의도하지 않은 측면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그 궁금증이 20년 갔거든요. 이 영화도 포스터가 메인입니다. 서플먼트도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인건 좀 묘하긴 하네요. 일단 보고 이야기를 해야 할 영화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