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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 이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나름 궁금한 구석이 좀 있기는 해서 결국 사들인 겁니다.  오래된 영화처럼 보이시죠? 오래된 영화 맞습니다. 1954년작이죠.  서플먼트는 예고편이 다 입니다.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한데......오히려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몰라서, 이제 차차 알아가 볼까 합니다.

"정글북 P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8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PE에서 일부 서플먼트가 삭제 되는 식이어서 그냥 PE DVD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스니가 타이틀을 가장 성의있게 내던 시절의 타이틀인 만큼, 디자인이 꽤 성의 있는 편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40주년 이기도 했죠.  2Disc 버전입니다. 음성해설도 있고, 이런 저런 다큐멘터리도 꽤 많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산거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장면을 적당히 편집해 넣은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네요.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6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왜 지금까지 버텼나 싶은 작품중 하나이죠. 참고로 제가 산건 리메이크판 입니다. 서플먼트 리스트가 참 빡빡한데, 음성해설 있는 줄은 틀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좀 무섭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다 보니 결국 이 타이틀까지 오게 되었네요.

"신나는 동물농장"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5일

이 작품은 벼르고 벼르다 결국 1900원에 사게 되었습니다.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스타일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좋아하긴 하지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내부는 백지입니다만, 디스크 디자인은 참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인 타이틀 중에서 이상하게 정이 많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