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포스트: 1056
Tags

Posts

1056 posts

"솔라리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8일

사실 이 영화는 원본이 아닙니다. 스티븐 소더버그가 만든 좀 덜 복잡한 판본이죠.  케이스는 참......사실 멋집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는 약간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니, 디스크 이미지와 배경 이미지가 연결되어 있더군요.  내부는 뭐.....적당한 정도죠.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인 타르코프스키의 영화를 구해봐야 겠네요.

"아바론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7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디스크가 두 장 이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 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이 더 잘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이미지가 좀 다르긴 합니다.  그리고 속지 입니다.  뒷면은 챕터 이미지 입니다. 안에는 내용이 있는데, 그냥 제 기쁨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 좀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궁금해서 샀네요. 뭐, 가격도 그렇게 안 비쌌으니까요.

"윗치 마운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6일

이 영화는 블루레이 살 기회를 한 번 놓치고, 결국 DVD로 일단 때운 상황입니다.  참 디자인은......뭐라 하기 힘듭니다;;;  좀 기묘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음성 해설이 삭제 장면에만 있어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최근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케이스는 고급 검정이라 오히려 낫더군요.  속지가 하나 들었습니다.  문제는......내용이 이게 다 입니다.  좀 많이 썰렁하고 애매한 타이틀이네요.

"20세기 위대한 미술가" DVD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일

사실 이 타이틀을 따로따로 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장이 15장쯤 되고 보니, 구하기 쉽지 않아서, 그냥 한 방에 처리 하는 쪽으로 다시 가닥을 잡았죠.  박스가.....에전 VHS 테이프 2개 든 박스만 하더군요. 무게를 봐서 안심 했습니다.  단품판이 나은 점이 하나 있는데, 클래식 CD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라서.....그냥 이쪽이 보관 문제에서도 낫겠더군요.  만듦새 성의는 솔직히 좀 떨어집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지팩 스타일인데, 앞 뒤 이미지가 다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한 페이지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고정 파트가 스폰지라 좀 그렇더군요.  맨 마지막은 25장짜리다 보니 한 칸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