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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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5색 물씬! 'Name is 4MINUTE' 오픈케이스
'이름이 뭐예요?' 로 컴백해 활동 중인 인기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네 번째 미니앨범 'Name is 4MINUTE' 오픈케이스다. '판타지 힙합'이라는 소속사의 설명답게 표지부터 강렬하다. 보라색을 중점으로 꾸며졌으며, 표지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멤버들 화보가 자리했다. 커버 안쪽에는 멤버별 화보가 10장 남짓. 총 50여 장에 달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책자 막바지에는 수록곡 소개와 함께 CD가 위치했다. 또한, 앨범 구매시 멤버 중 한 명의 포스터를 받을 수도 있다. 이번 활동곡 '이름이 뭐예요?' 는 일렉트로닉과 힙합 그리고 락을 접목한 곡으로,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만들었다. 트렌디한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가 특징이다. 무대에서는 포미닛만의 펑키한 패션과 안무(매력

핑크빛으로 꾸며진 주니엘 'Fall in L' 오픈케이스
최근 '귀여운 남자'로 컴백해 활동 중인 가수 주니엘의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의 오픈케이스다. 앨범 디자인은 양손으로 새침하게 얼굴을 감싼 주니엘의 깜찍한 메인 표지를 시작으로, 안쪽에는 총 14장의 콘셉트 화보로 꾸며졌다. 특히 맨 앞부터 뒷 표지에 이르기까지 온통 핑크빛으로 꾸며져 전체적으로 상큼한 인상을 준다. 주니엘의 세 번째은 '귀여운 남자', '데이트(Date)', '잠꼬대', 'My Lips' '귀여운 남자(string ver)'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수록곡 '데이트'와 '잠꼬대', 그리고 'My Lips'는 주니엘이 직접 작사 및 작곡했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한편, 주니엘은 4일(토) 신촌 아트레온 1층 무빙홀에서 팬사인회를 가지며, 팬사

신차원 게임 넵튠 V 오픈 케이스 & CFK 게임 모음
선행 오픈샷은 올렸지만 집에 왔으니 한번 뜯어 볼까요? 케이스 앞,뒤 그리고 내부. 넵튠 시리즈의 상징인 양면 케이스도 건재합니다. 거진 듣진 않지만 OST도 있습니다. 비쥬얼북에는 이렇게 사인까지 있죠 피규어들 귀찮아서 봉인한채로 케이스에서 잠들었습니다. 그동안 나온 순서대로 한정판 별로 정리한 사진입니다. 물론 이 전에 나온 게임 2개 트리니티 유니버스라던가 하는 놈도 있지만 한정판도 뭣도 아닌지라(...) 점점 방이 꽉 차 가네요...헝헝..

가왕 조용필 19집 'Hello' 오픈케이스
남녀불문. 전 국민의 가슴을 바운스시킨, 가왕 조용필의 정규 19집 오픈케이스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된 이번 가왕의 앨범은 그의 음악 인생 '최초', '처음'이 많아 발매 전부터 숱한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사전 앨범 구매자만 2만 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불황으로 소비 심리가 굳은 현 시장에 매우 드문 일이다. 그의 음악을 비전문가인 글쓴이가 감히 평가하자면 '회춘'이다. 그의 이전 음악이 늙었다는 뜻이 아니라 정말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젊은 목소리와 감성이 한 곡 한곡 묻어나와 듣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다. 아이돌 시장으로만 변질된 음반 시장에, 번개처럼 짜릿하면서도 아찔한 자극이 아닐 수 없다. 가왕의 이번 앨범은 '좋은 음악은 언제든 통한다'는 진리를 몸소 보여줄 것으로 확신한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