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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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 1 DVD 득템!
저도 드디어 엑스파일 구매 시작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시즌 7까지만 나와 있어서 그것도 고민이지만, 일단 거기까지 도달 하는 것 자체가 문제죠. 시즌 1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걸로 시작 해야죠. 후면입니다. 작은 글자는 에피소드 입니다. 세워놓고 찍었습니다. 디지팩 케이스인지라 이미지가 또 있습니다. 처음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친 오른쪽의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친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쭉 다 펴면 이 정도 입니다. 참고로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 디스크인데, 솔직히 내용이 많지는 않더군요. 속지입니다. 이 정도면 한 마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후면

"타이탄의 분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빨아들이고 있죠. 이번에도 싸게 하나 구했습니다. 아시다시피, 3D 효과가 별로였던 영화여서 그냥 1디스크 샀습니다. 케이스는 워너 답습니다. 디스크는 정말;;; 그나마 내부 이미지는 좋더군요.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셜록 홈즈도 어디서 구해야 할텐데 말이죠.

매거진으로 꾸며진 '레이디스 코드' 데뷔 앨범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데뷔 미니 앨범 '나쁜 여자(BAD GIRL)' 오픈케이스다. '레이디스 코드'는 데뷔전 '위대한탄생'의 권리세, '보이스코리아'의 이소정이 속한 그룹으로 언론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멤버로 애슐리, 주니, 은비까지 총 5명으로 구성돼 지난 3월 7일 데뷔했다. 소속사는 김범수와 아이비가 소속된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다. 붉은색 배경과 장미로 꾸며진 '레이디스 코드'의 미니 앨범, 수록곡은 총 5곡이다. 특히 타이틀곡인 2번 트랙 '나쁜 여자'를 비롯해 전곡 프로듀싱을 히트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맡았다. 안쪽에는 음반 CD와 매거진(잡지) 형태로 꾸며진 책자가 동봉됐다. 특히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의 화보와 이번 데뷔 활동 콘셉트인 '나쁜 여

프랑켄 위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못 참고 산거죠. 처음으로 의도하고 산 2D와 3D 합본입니다. 이 타이틀은 확실히 3D가 어울리는게 있어서 말이죠. 스펙입니다. 케이스입니다. 솔직히 후면 설명은 똑같습니다. 3D 전용 디스크 입니다. 본편만 들었는데, 이쪽이 주 디스크 같이 생겼더군요. 2D 타이틀 디스크입니다. 썰렁하더군요;;; 뭐, 영화야 이미 설명을 해 놔서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만, 확실히 재미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