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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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한참 기다렸습니다. 웃기는게, 같은 출시사에서 예정으로 잡고 있던 타이틀이 꽤 있는데, 그중 두개는 한참 밀리고 있고, 이 타이틀은 제때 나왔다는 사실이죠. CJ 초판입니다. 그래서 그쪽 스타일로 나왔죠.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의외로 2Disk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디지팩 케이스인 만큼 내부 이미지가 또 따로 있죠. 내부 이미지 뒷면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음성해설이 2개 실렸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아직 못 봐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길이가 좀 짧나 보더군요. 디스크를 다 빼고 배경을 찍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인기가 있는 작품이다 보니 일찍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웬지 일반판에서는

바터를 샀습니다 (VITA)
비타 오픈케이스 예전부터 산다산다하다가 이제야 샀네요 psn+ 받은 무료겜 몇개 돌려보았습니다 트로피도 확인해보고

"진주만 확장판" DVD를 구했습니다.
솔직히, 진주만 확장판은 이미 블루레이로도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문제로 인해서 DVD 구매를 결정했죠. 바로 서플먼트 입니다. 솔직히, 본편보다 서플먼트가 더 궁금한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 대부분이 없습니다;;;) 우선 아웃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2장인 타이틀은 또 첨보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써 있더군요. 두번째 아웃케이스 입니다. 드디어 나타난 본편 케이스입니다. 여기서 멘붕이 시작되더군요. 처음 펼쳤을 때 입니다. 저 편지는 빠지는 겁니다. 디스크 케이스와 일종의 부록칸입니다. 부록칸을 1번 펼칠때 모습입니다. 두번째 펼친 모습입니다. 마지막 펼친 모습

플아에서 지른 겜 도착 (PS3)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와 바이오하자드 리벨레이션이 도착했네요 2일 안짝으로 역시나 도착했네요 이번에도...페덱스 짱! 와우는 계정만료.... 당분간 콘솔에 집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