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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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산줄 알았거든요;;; 어쩌다 보니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죠.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답게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사장과 인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메이드 인 어비스, 정발 BD 오픈 케이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1월 25일

이전에 말씀드린 대로, 메이드 인 어비스 국내 정식 발매 Blu-ray (이하 BD) 한정판 박스의 오픈 케이스 포스트를 올려 봅니다. 위 사진은 (이젠 이 제작사 제품에선 익숙한) 카톤 박스. 운반 중 안전을 지켜주는 팔레트 같은 것으로, '카툰' 박스가 아닙니다~ 한정판 본 박스. 박스 전면은 물론 사이드에도 문양이 이쁘게 들어가 있습니다. 박스 상단의 길다란 케이스는 동봉품인 어비스 지도(엄밀한 의미에선 '겨냥도')입니다. 패브릭 소재가 돌돌 말려 있고 뒷면은 인쇄 없는 흰 바탕이므로, 만약 다림질로 좀 펴고 싶으시면 다리미 면은 뒷면에다 대시는 걸 권합니다.(다림질용 망사를 대고 해도 좋고.) 다음으로 보이는 건 스토리 보드와 북클릿. 스토리 보드는 콘티집으로 원판 그대로 수록 & 북클

"소공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9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의 경우 정말 리핑 외에는 구할 방법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디자인은 너무 싼티가 납니다;; 더 웃기는게, 서플먼트가 있더라구요. 전부 문자 서플먼트이긴 합니다만, 번역도 되어 있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당시 포스터 이미지 확대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외에 하이디를 사고 싶긴 한데, 기회를 한 번 놓치고 나니 어렵네요.

"빙과 Vol.4"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7일

바로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빙과 Vol.3" 오픈케이스. 그리고 같은 날 4도 온 겁니다. 한 면은 일단 새해 첫날 이미지 입니다. 다른 한 면인데.......이 양반이 누구지 왜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참고로 앞쪽 두 장은 블루레이 이고, 마지막 한 장은 DVD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는 신사 내부 입니다. 세 면은 이번에 전부 주인공 일행이 차지 했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왔죠. 하지만.......저는 사전 예약자 인겁니다. 결구 엄청난 박스가 왔습니다. 그건 다음 포스팅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