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포스트: 1056
Tags

Posts

1056 posts

"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1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뒷면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게다가 글씨는 통화중 말 한 그 명대사 더군요. 디크스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문 장면입니다. 엽서와 작은 카드 입니다. 이쁘긴 한데, 별 쓸모는 없어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는 납치범이 차지 했네요. 내부는

"모스트 원티드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0일

사실 산지는 꽤 됐습니다. 심지어는 오프라인 예약이었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빙과 출시일에 같이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산건 A타입 이었습니다. 이 디자인이 영화에 더 어울린다 봐서요. 후면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틸북은 선호하지 않지만, 이건 어쩔 수 없더군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구요. 후면 역시 강렬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 역시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엽서 다섯장이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 입니다.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후면은 요새 안 찍으려고 하는데, 이건 매끈하더라구요.

보조 배터리를 하나 더 샀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하나 더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일

이전에 10400mAh짜리를 샀었습니다. 나름 잘 썼었죠. 하지만 이제 3년 다 되다 보니 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충전할 때 고주파음이 나고, 용량 떨어지는 속도가 무시무시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제 하나 더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더 대용량으로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그래서 결국 20000mAh짜리로 갔습니다. 박스는 그냥 그렇습니다. 흰색만 나왔더라구요. 나름 정품 스티커도 있습니다. 한 번 꺼냈는데, 또 박스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꺼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배터리가 있더군요. 설명서가 있는데, 설명서는 전부 중국어 더라구요;;; USB 포트가 2개 달렸습니다. 앞에 설명은 했습니

"히로익 에이지" 북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1일

사실 이 작품도 무척 궁금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초기 디지팩으로 살까 했는데, 저는 케이스에 그렇게 연연해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쪽이 훨씬 싸구요. 불만중 하나는 옆에 더 SAVE가 띠지가 아니라, 인쇄라는 겁니다. 심지어 뒷면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겁니다. 대체 왜 이런 케이스에 돈을 아끼려고 구멍을 숭숭 뚫는건지;;;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26화 가까운 애니를 미국에서는 무섭게 압축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작품도 구하게 되었네요. 게다가 제가 구한 가격은 16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