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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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3, "34번가의 기적" 1994년 판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2일

이 타이틀은 사실 좀 묘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94년판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오래전 판본은 DVD로 있고, 이 판본은 한글 자막도 있어서 말이죠.  표지는 아무래도 독일어가 나와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만,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본편에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대로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이니 넘어갈 수가 없는거죠.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2, "An Adventure in Space and Time" DV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정상적인 한글자막 달린 타이틀은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독일어로 써 있어서 한참 검색하게 만든 문제의 타이틀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지팩 타입입니다. 여기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후면은 윌리엄 허트넬 역할을 한 데이비드 브래들리가 가져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맨 뒤 입니다. 독일어죠;;; 사실 이 작품을 어찌어찌 본 관계로 저는 크게 한글자막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갖추게 되어서

"흐르는 강물처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9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네요;;; 2디스크판 입니다. 다만 서플먼트 기록은 정말 허술합니다. 2디스크에 대한 내용은 아예 적혀 있지 않더라구요.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이 뒷면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속지는 한 페이지인데, 의외로 내용은 잘 나왔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손에 넣게 되었네요.

"피니와 퍼브 : 스타워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7일

결국 이 타이틀도 구했습니다. 할 수 있으면 국내에 출시 딘 피니와 퍼브 시리즈를 다 사고 싶긴 한데, 절판이 좀 있어서 말이죠. 디즈니가 좀 재미있는게,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참고로 특별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시즌4에 속한 에피소드이기도 해서 다른 에피소드들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남매군요. 의외로 속지가 있습니다. 속지 내용은 이게 다 입니다. 이 타이틀도 어쩌다 보니 줄줄이 구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