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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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얘들아, 힘빼라.
아마추어인 제가 프로 선수들에게 기술적인 부분에서 태클 건다는것은 좀 웃기고.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 해볼가 합니다. 타선의 부진이 계속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만, 총체적인 부진이 라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아귀가 맞질 않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선 리드 오프인 강동우 선수의 경우 종아리 부상으로 주력에 문제가 생기면서 그게 전반적으로 밸런스에 영향을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럴땐 차라리 다른 선수나 신인에게 기회를 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픈 선수를 계속 기용해봐야 탈나기 밖에 더하겠어요. 어제 2번 자리에 이여상 선수를 넣은건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물론 2-5회에 비해 뒤로 가선 썩 좋지 않았지만, 그건 뭐 뒤에 좀더 이야기 하고. 5번자리가 계속 말썽인데,

한화 이글스 오늘의 경기 감상.
1회 박사장님의 투구를 보고난 내 기분. ......... 무시무시한 잔루의 산을 보고있던 나의 표정. ........ 6회부터 시작된 븅신 삽질을 보면서 내가 선수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 시합 끝나고 나의 모습. ........ 하이라이트 보면서 나의 심상 풍경. ......... 지금 우리팀에 필요한 트레이너. . 대강 그러하다. 이글루스 가든 - 솔직히 올해는 한화가 우승할듯ㅋ
[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정성훈 역전 홈런, 박찬호 울렸다
LG가 선발 김광삼과 호투와 4번 타자 정성훈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 6:1로 역전승했습니다. 우규민은 경찰청 제대 이후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김광삼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5이닝 1실점으로 세 번의 위기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4월 12일 잠실 롯데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것까지 감안하면 2경기 11이닝에서 1점만 내주는 호투로 실질적인 제2선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옥에 티는 역시 김광삼의 약점인 제구력이었습니다. 김광삼은 4개의 볼넷을 내줬는데 그 중 3개가 1회말에 집중되며 유일한 실점과 연결되었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강동우에게 볼넷을 내준 이후 2사 만루에서 최진행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것입니다. 최근 최진행이 타격감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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