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Posts
1428 posts오늘 야구 - 오늘 야구 못봤음.
애석하게도 카톡 중계로만 상황을 확인 해서 뭐라고 딱히 할 말은별로 없지만. 배영수는 객기 부리지 말고 얌전히 선발 준비나 착실하게 하기를 기원 하는 바 입니다. 투혼도 좋지만 이제 나이도 생각해야져.. 타자들의 타격감이 주중 3연전 내내 좋지가 못합니다.어제도 사실 쥐어 짜듯이 점수를 짜낸거고.. 엔시 전에서살아나나 싶은 타격감이 주말 비와 함께 쓸려 내려가 버렸네요.. 특히 중심 타선이 고비때마다 침묵하는게참 아쉽습니다. 그 외에는 진짜로 경기를 못 봐서 딱히 쓸 말이 없습니다. 수고들 하셨고 대전에서 뵙겠습니다.
![[관전평] 4월 22일 LG:한화 - ‘득점권 적시타 無’ LG 2:5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5/04/22/b0008277_5537b2beb519b.jpg)
[관전평] 4월 22일 LG:한화 - ‘득점권 적시타 無’ LG 2:5 패배
LG가 답답한 경기로 일관했습니다. 22일 잠실 한화전에서 선발 임지섭의 난조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2:5로 패배했습니다. 임지섭의 자멸 임지섭은 3.1이닝 1피안타 5볼넷으로 자멸했습니다. 1회초부터 4회초까지 3회초를 제외하고 매 이닝 선두 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내 족족 실점했습니다. 볼넷뿐만 아니라 폭투와 수비 실책으로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넣었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이용규에 볼넷을 내준 임지섭은 정근우의 희생 번트 타구를 1루에 악송구해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투수는 공만 잘 던져서는 안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최진행 타석에서 폭투로 무사 1, 3루가 되었습니다. 폭투에는 포수 유강남의 책임도 있습니다. 3루로 향하던 2루 주자 이용규를
오늘 야구 - 이기긴 이겼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팀 사정이란 것도 있고, 양보 할 수 없던 경기란것도 알겠습니다. 믿을만한 투수가 없는것도 분명하고요. 근데 말이죠. 사실상 롱 릴리프로 쓰고 있는 셈인데 이러고도등판 간격 조차 엿장수 맘대로 "선수가 나간다고 했다"이러면서 종종 내보내지요. 뭐 하자는 거에요 지금? 빈말로도 칭찬을 못해 드리겠습니다. 결과가 좋았으니더 심한 말은 안 하겠지만 웃는다고 웃는게 아니에요. 그 외에는 모두 잘 해 주셨습니다. 큰 점수차를 낸건 아니지만 중심 타선이 늘 잘 할 수는없는 거고 오늘처럼 하위 타선에서 점수를 뽑아 주면좀더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김회성 선수는 오늘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몇일 전에 말했듯이 타격 감 자체도 올라오고 있고 이제직구에는 어느정도 타이밍을 맞혀가고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