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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67, 수크레 ( 아비스 빠띠오, 폭포 )

[혼자떠난남미여행] D+67, 수크레 ( 아비스 빠띠오, 폭포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7, 수크레 ( 아비스 빠띠오, 폭포 ) @ 여기가 어디야 - 1. @ 여기가 어디야 - 2. @ 여기가 어디야 - 3. @ 여기가 어디야 - 4. 오늘 포토시로 떠나려 했던 현태 오빠는 1박 더 연장했다.우리와 함께 수크레 근처에 있는 경치 좋은 폭포에 가기 위해서.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택시를 대절해 폭포로 향했다.택시는 오가는 돈 + 1시간 기다려 주는 값해서 150볼에 빌렸다. 처음엔 잘 가던 택시.어느 순간부터 아저씨 표정이 굳어지기 시작하더니 사람들에게 폭포 가는 길을 묻기 시작했다.가는 길을 모르는 것 같았다.엄청 헤맸다.2시간 반은 헤맸던 거 같다.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방향만 가르쳐줄 뿐, 정확한 길을 알려주지.......

아이슬란드 ICELAND, 물의 나라...폭포

아이슬란드 ICELAND, 물의 나라...폭포

Homo Narrans|2015년 10월 26일

1.굴포스 Gullfoss, 셀랴란드포스 Seljalandsfoss, 스코가포스 Skogafoss 등등.폭포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폭포는 foss이다. 2. 미안한 말이지만 여지껏 내가 본 폭포는 아이슬란드의 폭포에 비하면 동네 폭포 수준이다.정말 이럴 순 없는 풍경들...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풍경들... 3.폭포에서 흩날리는 물방울로 흠뻑젖어도 이 장쾌한 감동을 다 가져갈 순 없을 거다. 4.백야때문에 저녁 9시가 되어도 훤할때스코가포스 위에서 바라다 본 풍경은 너무나 평화롭고 근사했다.처음 보는 세상의 풍경.

[Iceland] #17 - Hofn 호픈 / 아이슬란드 드라이브

[Iceland] #17 - Hofn 호픈 / 아이슬란드 드라이브

아이슬란드 5일차입니다. 아기자기한 소규모 축제지만 나름 락밴드도 와서 공연을 하는 나름 큰 축제라서 그런지 아침에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크고 새거라는 동네 수영장이 무료였어요. 아이슬란드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어딜가나 체육시설이 매우 잘 갖춰진 느낌이예요. 따뜻한 물이 중간중간받아져 있는 풀도 좋고 Icebath라는 통 안에 동네 주민들이 번갈아 들어가며 노는데 이들에게도 차가운 물에 그냥 들어가는 건 보통일이 아닌것 같더군요. 점심으로 가볍게 랍스터 롤과 랍스터 수프를 하고 길을 떠납니다. 가격은 이태원보다 조금 비싸지 않을까.. 이제 정말 운전하는 맛이 나는 길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호픈에서 나오는 길 약간 지나갔을까, 차들이 멈춰 있어 보니 말이 늠름하게 놀고 있더군요

[양산] 홍룡사 & 홍룡폭포

[양산] 홍룡사 & 홍룡폭포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1월 9일

양산 임경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임경대 산책을 마치고 양산 8경을 검색하다 확 끌린 것이 홍룡폭포였다. 내비로 검색하니 그리 멀지 않아서 홍룡사로 향했다. 해가 질 무렵이 다 되어서 사람들이 없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꾸준히 왔다. 홍룡사 주차장에서 이런 문을 지나가야 한다. 뒤에 보면 또 정자가 나오는데 가홍정이라고 이름이 나와 있다. 하지만 다시 건축되었는지 너무 새거 느낌이 들어서 사진은 생략했다. 원래 통일신라 때 원효대사가 낙수암이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고 한다. 홍룡폭포가 아주 산길을 많이 걸어야 할까 걱정했는데 입구에서 조금만 걷다가 계단을 쭈욱 올라가면 바로 보였다. 관음전 옆에 폭포였다. 양산도 부산이랑 비슷하니까 폭포가 얼어 있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완전히 폭포가